① 업소명: 잠실 방앗간
② 방문일시: 2019. 6. 28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우선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휴게방장님 그리고 방앗간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 올려요~~~ㅎㅎ
어제인 이 날은 야근 들어가는 날이라 주간 시간을 이용하여 다녀와야 겠다 맘먹고 가보았습니다~
원래는 그 전에도 연락 드렸었는데 쿠폰은 미리 하루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앞으로 쿠폰 쓰실 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
암튼 그래서 전 날 예약하고 어제 가는데 교통시간에 차질이 생겨서 약간의 지각을..ㅠㅠ
미리 양해를 구했는데 천천히 오시라고 하시네요~~~ ㅎㅎ
거기다 날은 또 덥기까지 하니까 부랴부랴 가는데 땀으로 온 몸이 적시는 그런....ㅠ
그래서 더욱 언니 방이 그리워지더군요~ 시원한 샤워와 에어컨이 있는 언니방으로요~~ㅎㅎ
잠실역에서 8호선 출구 쪽으로 나와 한 5~10분 걸어가니 문자 넣어주신 주소로 도착하였습니다~
다시 연락드리니 호실을 안내해주시는 실장님 ~~ ㅎㅎ
이윽고 호실을 다다르고 벨 누르니 언니가 맞이해줍니다~~제니라고 하는 아이로군요~
프로필 실사하고 완전 백프로는 아니지만 거의 비슷한 느낌이네요~ ㅎㅎ
태국이냐고 물으니 말레이시아 라더군요~ 허...말레이언니는 또 첨이네요 ㅎ
말레이시아는 코타키나발루 가 본게 다인데.... 그거라도 안주삼아 얘기나 할껄 하는 생각이 나중에야 나더군요~
암튼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으며 우선 더워서 옷이나 후딱벗고 ~ 샤워를 하고 나오니 제니가 기다리고 있네요~
마실 물을 가져다 주며 침대위에 걸터 앉았습니다~
저도 침대위에 누우니 제니가 바로 삼각애무를 시전합니다~
가슴이 C급은 충분해 보이며 탄탄하기 때문에 혹시 의젖아닌가 생각이 좀 들긴 했지요~
비제이를 해주는데 신호가 금방 올거같아 스톱하고 바로 CD를 장착~
상위로 붕가붕가를 하는데 압도 괜찮고 쪼임도 괜찮네요~ ㅎㅎ
그리고 다시 정상위 돌입~~ 몇 번 들락날락을 반복하니~ 그대로 방사~~
제가 사실 좀 조루라 오래가지 못하고 발싸를 해 버렸네요~ 제니가 약간 실망하지는 않았나 모르겄넹~
암튼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저는 씻고 나오니 제니가 교대로 들어가주네요~
제니 씻는동안 시간도 아낄 겸 해서 옷이나 주섬주섬 입고 하니까 제니 나올때쯤 나갈 준비가 끝~~~
제니와 아쉬운 작별과 함께 바이바이~~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기분좋게 회사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