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유역
② 방문일시: 6/28
③ 파트너명: 사라
④ 후기내용: 일전부터 회사 동생녀석하고 약속해서 즐달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회사 동생녀석이 지 친구가 안가면 안간다고 파토를 내는 바람에
급하게 멤버를 추가 구성해보려 했으나 모두 안된다고 하여
저 혼자 마음먹고있던 그동안 몇일간 눈팅하며 침만 질질흘리다가 수유역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간단한 통화 후 오늘 뉴페 사라양을 추천해주셔서 보기로 합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가보는 거다보니 지명을 하긴 어려울거 같아서 믿고 찾아가 봅니다~
가게 입성 후 결제 하고 방에 들어가니 탕방 있어서 좋네요
노크와 함께 들어노는 사라양~.자연산 C컵의 슴가를 소유한 ㅋㅋㅋ 뽀얀 피부가 맘에 드네요
간단한 토크타임을 하는데 목소리가 음 약간 라디오 디제이 같은 참 똑부러지고 낭창낭창한 목소릴 갖고있습니다~
후 샤워타임 하고 나오니 어머나 이 수줍은 아가씨가 어느새 탈의 후 이불속에 쑝~ 하고 들어가있네요~~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자리로 가니 자연스레 눕게 유도하고 BJ를 시작합니다~그런데 와우~
이 아가씨의 혀놀림과 빨림.... 음.... 예사 실력이 아닙니다.. BJ 실력 매우좋습니다~
무튼 그렇게 BJ 하다가 제가 역립도 가능한지 물어보니 가능하다기에 그녀의 탐스러운 완두콩을 살살 탐닉해 봅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느끼는 그녀가 눈에 보이니 흥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해봅니다~ 소프트 하면서도 강하게 리듬을 주고 겉으로 안으로 하는데 오호~ 이것봐라~
이정도 조임이면 상당한 클레스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조임과 떡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며, 연애 하는 도중
계속 흐느낌과 경련? 같은 느낌의 몸짓이 아 정말 다른분들 말씀처럼 잘 느끼고 느낄줄도 아는 처자인듯 한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푸쉬푸쉬 베이베를 진행하다가 어느순간 파파팍!! 하아.... 하고말았네요~
⑤ 총평점수: 9.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