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원-top
② 방문일시: 2019.6.28
③ 파트너명: 시연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어제 최강와꾸 시연씨 보고 왓습니다 ~~프로필 사진보자마자 느낌이 살랑살랑 오길래 바로 예약되냐 여쭤봣더니 바로 된다고 하셔서 고민하지도 않고 바로 출발햇습니다 문이 열리고 프로필에서 봣던 시연씨를 실제로보니 보고 한번 더 놀랫습니다 바로 반응이 오려고하길래 태연한척 참앗습니다 앉아서 얘기 몆마디 나누다가 나도모르게 손이.. 그쪽으로 그러자 제 육봉이를 쓰담쓰담 해주더니 반응이 온걸보고 샤워하로 가자고 하더군요 벌거벗은 몸을 보니 몸매가 후덜덜합니다 꿀벅지에 탱탱한 가슴이 정말 맛잇어보이더군요 ㅋㅋ
온몸 구석구석 씻어주고 제 육봉이를 맛잇게 먹어주더군요 제몸이 부르르 떨렷네요 스킬이 기가 막힙니다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 흥분한 육봉이를 살짝 달래줄까 담배하나피며 (너무빨리쌀것같앗슴) 슬슬 마음의 준비를 하고잇자 제게 다가와 애무를 시작해주네요 거침없이 들어오는데 바로 발사하고싶은데 꾹 참앗습니다 입으로 양말을 씌워주고 올라타서
허리를 흔드는데 제마음도 같이 흔들렷습니다 사랑에빠져버릴거 같앗습니다 속궁합이 이래서 중요하다 한번더 느끼게 해주더군요 신음과 표정도 정말 섹시합니다 제가 위로 올라가 몆번 흔들어주니 못참고 발사해버렷습니다...........
제 육봉이가 발사를 햇는데도 시연씨 몸매를 보고 잇으니 바로 반응이 다시 오길래 바로 실장님한테 연락드려서 코스 변경 되냐고 말씀드렷더니 뒤에 예약이 잇다고 안된다고 하셔서 너무 아쉬웟네요 다음번에는 무한샷으로 다시 가야 될거같네요
도저히 한번으로는 안되는 마인드 와꾸 몸매 정말 최고입니다 제일 요근래 맛잇엇던거 같네요 저혼자 독차지 하고 싶지만
욕심 이니 맛잇는건 나눠먹어야 제맛 아니겟습니까 ㅋㅋㅋ 어제 정말 최고엿습니다 후 글쓰면서 상상하니 오늘 다시 가야겟네요
⑤ 총평점수: ★★★★★★★★★★★★★★★★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