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일
② 방문일시: 6월 29일
③ 파트너명: 혜리
④ 후기내용: 주말이기도 하고 해서 간만에 달려볼까해서 휴게텔 매니저들 탐색하던 도중 혜리 매니저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괜찮겠다 싶어서 예약을 하고 만나러갔습니다.
호수를 배정 받고 문을 두드리니 혜리매니저가 나오는데 와..... 기럭지며 비율이 진심 장난아닙니다.
프로필상엔 168로 되어있는데 170 넘어보여요.
근데 혜리 매니저가 딱히 말은 안했는데 한여름에 방안에 보일러를 틀어놓고 더워서 에어컨 좀 만 틀어달라하니 춥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매니저 컨디션이 중요하니 알았다고 하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너무 더웠어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보통은 매니저들이 옷을 벗고 기다리는데
옷을 입고 있더라구요. 홀복 아니구 검정생 핫팬츠에 위에는 나시를 입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샤워 안하냐고 물어보니 이미 했다고하네요.
그러더니 손잡고 침대로 끌고 가는데 뭐랄까..... 다 벗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키스부터 하면서 제가 하나하나 벗겨가니깐
업소온 기분이라기 보단 진짜 여친이랑 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근데 키스하면서 역립을 하니깐 살짝 몸살기운이 있었던건 맞았던거 같더라구요.
몸에 열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역립하면서 신음도 내주고 제 손도 잡아주고 하면서 열심히 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였네요.
꽃잎을 탐하는데 이럴수가..... 진짜 예쁩니다. 그리고 작아요..... 어느 정도로 작냐면 '넣었다가 터져버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작습니다. 그래도 물이 적은 편은 아니라서 삽입할때 크게 어렵진 않더라구요.
에어컨도 못틀어서 많이 덥기도하고 언니 몸상태도 좋지 않아보여서 잘 달릴 수 있으려나 걱정했는데
언니가 아픈게 좋다는건 아닌데 좁보인데 몸이 뜨거우니깐 이게 느낌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콘을 분명 착용했는데 이게 콘을 착용하고 넣은건가 싶을정도로 노콘느낌 났어요.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신음소리도 열심히 내주고 몸매가 개쩔어서 금방 흥분되더라구요.
뒤태도 좀 보고 싶어서 후배위로 바꿔서 하는데 언니가 아파서 그런지 좀 힘들어하는게 보이길래
좀 더 즐기고 싶었지만 그냥 빨리 발사해주는게 예의같아서 강하게 피스톤 운동해서 끝냈네요.
아픈데도 이렇게 리액션 해줄 정도면 평상시엔 얼마나 잘해줄까 싶네요.
나중에 언니 컨디션 좋을 때 한번 더 방문해봐야겠어요.
⑤ 총평점수: 90점 / 100점
10점은 언니때문에 까였다라기보다 여름인데 에어컨도 못틀어서 진짜 너무 더웠어요 ㅠㅠ
그래서 완전히 만족할 정도론 즐길수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