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여배기
② 방문일시: 6/24
③ 파트너명: 김양
④ 후기내용:
뭐부터 써야 하나....
횐님들 글빨이 너무 좋으셔서...
전 주무대가 오피인데 오랜만에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후기보니까 김양 매니저가 그렇게 좋다고 해서 어떻길래 확인하고싶어서 땡기더라구요
.........
드디어 문열고 첫인상은 음.... 솔직히 내타입은 아닌듯!
쇼파에서 첫인사하는 중에 색드립좀 달리니 잘 받아주고, 살짝터치해도 잘받아주고 ㅋㅋ
시간은 스멀스멀 가고해서 나부터 씻는다하고 후딱씻고 나왔습니다.
김선생도 씻고 나와서 드디어 맞춰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몸매가 되니까 땡기기는 합디다. 간단히 키스하고
어디나 하는 삼각형 그리기하고, 이미 울고있는 내 소중이 눈물을 엄지손가락으로 쓱~
여기서 부터 제가 이성을 잃었습니다. 다들 휴지나 수건으로 닦는데...
눈물이 흘러도 그냥 후루룩 짭짭(좀 오버)
소중이를 물고 혀로 돌려까기 하는데 스킬이 다르긴 다릅니다.
그리고 장갑끼고 여상위로 김양언니는 빠르진 않지만 부드럽게 진동폭이 커서 소중이가 좋아했어요
방아찍기를 하자고 했는데 몇번 하다가 안하더라구요
*여기서 잠깐 왜 언냐들은 방아찍기를 싫어하는지 아시는분 댓글!
그리고 뒤칙갔습니다. 저의 아킬래스건인 뒤칙, 뒤칙은 저의 마무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몇번 하지도 못하고 소중이가 터졌습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그리고 몰려오는 현자타임! 다음엔 오지 말아야지 ㅋㅋㅋ(어디안오나 보자^^)
제얘기만 했네요! 김양언니는 솔까 떡감은 좋습니다.
오피급 떡감을 줍니다. 가성비 끝판왕 매니저는 맞습니다.
단점이라면 음.....
직접가서 알아보세요. 저도 돈주고 확인했습니다. ㅋㅋㅋ
실망안하실겁니다.
⑤ 총평점수: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