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큐피드
② 방문일시: 6월29일
③ 파트너명: 연재+2
④ 후기내용:
요즘 큐피드만 방문하는것 같아요..
후기보면 제가 쓴게 수두룩 빽빽 하네요 -_-;
그 이유는 매니저들 보면 마인드 부분에 있어서 실망한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여기만 주구장창 찾아가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연재매니저를 보기로 했어요.
연재매니저는 커피귀신이니까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갔습니다.
<매니저>
연재매니저는 성격이 정말 좋아요.
그래서 일할때 힘든일이 있으면 힘을 얻을 수 있답니다 ㅎㅎ
귀여운 외모로 처음부터 반겨주면 금새 기분이 좋아져요!
매너로 연재매니저를 대해주시면 그 매너에 보답하는 밝음과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들어가자마자 환하게 반겨줘서 좋았어요~
<대화&샤워>
사실 제가 이날 술을 좀 많이 먹고 갔습니다 ㅎㅎ
기억이 안난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요...
연재매니저와 대화하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요.
이날은 장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기상청 욕도 같이 하면서 비가 언제 오느니 마느니 정신없이 이야기를 한것 같네요^^
술을 많이 먹고 힘들지만 일단 샤워는 했습니다.
<서비스&본게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오니까 술기운이 확 올라와서 몸이 컨트롤이 잘 안됐습니다;;
원래 술을 잘 안마시고 가는 편인데, 이날은 어쩔 수 없었네요 ㅠㅠ
그래서 서비스랑 본게임을 오늘은 도저히 못하겠다고 연재매니저한테 말했어요 ㅎㅎ
연재매니저가 그래도 시도는 해보자고 하는데...
오늘은 진짜 몸이 힘들다고 항복했습니다.
(제 몸은 제가 잘 알잖아요!)
그래서 나머지 시간도 나란히 누워서 못다한 이야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재매니저는 정말 괜찮다고 하는데, 제 스스로가 술냄새 풀풀 나는걸 느낄 정도여서 많이 미안했어요.
뭐 오늘이 아니더라도 다음에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면 되니까요 ㅎㅎ
다음엔 무조껀 맨정신으로 만나러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언제나 밝게 반겨주는 연재매니저입니다.
요즘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꽤 있는데, 내색은 안했지만 많은 힘이 되었어요.
어린 나이에 비해서 생각도 깊어서 대화하다보면 가끔 정곡을 찔린것처럼 깜짝깜짝 놀랍니다 ㅎㅎ
연재매니저는 정말 멋진 매니저이자, 좋은 매니저입니다^^
⑤ 총평점수: 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