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 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2019.06.25 (화) 야간
③ 파트너명: 현아
④ 후기내용:
★ 레드하우스!
처음 가보는데, 가게 이름이 참 마음에 듭니다. 레드하우스. 속칭 빨간집! 뭔가 에로틱하면서도 정겨운 느낌..ㅎㅎ
전철역에서 멀지 않아서 접근성도 좋습니다.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고 있는 만큼, 시설도 쾌적하고 좋습니다.
접수와 스타일 미팅 등은 1층에서!
오늘은 늘씬하고 서비스도 훌륭하다는 '현아' 매니저를 만나보기로 합니다.
☆ 미모&귀욤&섹시 다 갖춘 팔방미인
접수 마치고 엘리베이터 타고 5층으로 올라가 잠시 대기...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는 요즘 날씨. 어차피 또 씻을 것이지만, 언니 접견하기 전에 미리미리 샤워!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으니, 곧 준비가 다 되었다며 호출해주시네요 ㅎㅎ
안내를 받아 한층 아래로 내려가니....
헉!
프로필 그대로 키가 170cm 정도는 되어보이는, 모델 같이 늘씬한 언니가 반겨줍니다.
다소 어두컴컴한 복도에서 팔짱을 끼고 방으로 안내를 해주는 현아.
방에 들어가서 정신을 차리고 다시 한 번 찬찬히 보니, 몸매먼 훌륭한 게 아니라 얼굴도 예쁩니다 ㅎㅎ
성형 느낌 전혀 없는, 수수하면서도 예쁘고 귀여운 외모!
실장님이 절 단골 만드려고 그런 걸까요? 이렇게 멋진 언니를 소개해주시다니!
서비스 들어가기에 앞서, 침대에 걸터 앉아 잠깐 담배 타임을 가져봅니다.
조곤조곤 대화도 잘 받아주고, 무엇보다도 잘 웃어주는 현아. 정말 마음이 편해집니다.
즐달의 필수조건은 뭐니뭐니해도 언니의 '마음씨'라고 생각하는 저는, 5분 대화에 벌써 녹아내리기 시작.
★ 정성 가득한 물다이
음료도 한 잔 마시고, 이제는 제 무거운 엉덩이를 들어 물다이로 옮겨봅니다.
엎드려있으니 서서히 아래쪽부터 타고 올라오는 현아의 손길...
제 살갗에 현아의 따뜻한 입술과 혀가 닿을 때마다 온 몸이 짜릿짜릿해집니다.
중간중간 정말 안마해주는 것처럼 근육도 만져주는데... 어... 시원하기까지 합니다 ㅎㅎ
정말 대충한다는 느낌 전혀 없이, 손길 하나하나 세심합니다. 제대로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황홀감에 잠겼네요.
그리고 돌아누으니 바로 69자세를 취해줍니다. 현아의 그곳도 너무 예뻐서 섣불리 입을 갖다대기 전에 잠시 감상을...
그렇게 한참을 물고 빨고... 정말 이대로 합체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쯤, 침대로 가자고 얘기해주네요.
타이밍도 기가 막히게 배분하는 현아입니다.
☆황홀한 BJ 그리고...
우선 저를 침대에 앉혀놓고 BJ부터 시작하는 현아.
이미 분기탱천한 제 똘똘이를 간지럽게, 간드러지게, 그러다가도 돌연 강렬하게! 마구마구 가지고 놀아줍니다.
립카페 온 것도 아닌데, 그냥 BJ만 받고 가도 좋겠다는 생각이...들락말락 할 무렵 저를 침대에 눕힙니다.
그리고는 다시 한 번 자기의 소중이를 제 입쪽으로 가져다주는 현아...
이번에는 저도 미친척, 한층 더 격렬하게 빨아봅니다. 그러다가 슬쩍 혀도 넣어보니... 웃..
마치 손가락으로 혀를 잡아 누르는 것 같은 강력한 압박감이! 이러다 오늘 3초 조루 되는 거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그렇게 69 자세에서 능숙하게, 의식할 새도 없이 선물을 장착해주고는 그대로 올라타서 넣어줍니다.
아~
짧은 탄식. 아니 비명? ㅎㅎ 정말 3초 조루 될뻔했습니다.
평소 지론이 느낌이 올땐 참지말고 싸라~ 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3초는 안돼!
하지만 현아의 능숙한 펌핑에 정말 1분도 못 버티겠더군요 ㅎㅎ
그래도 마무리는 역시 얼굴을 보면서 하고 싶어서 정상위로 체위를 바꿔봅니다.
합체한 상태에서 현아의 도톰한 입술에도 키스도 하고, 탐스런 가슴에도 키스하고...
그리고 현아의 늘씬한 다리를 들어올린 상태로!
정말 후회 없는 마무리였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금방 일어나려는데, 오히려 저를 끌어안고 잠시 가만히 있으라고 얘기해주는 현아...
정말 남자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기특한 매니저입니다.
꼼꼼한 물다이 서비스까지 받아서 남은 시간이 많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땀을 흘렸으니 음료수 한잔 마시고,
다시 제 옆에 착 달라붙어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눕니다. 그 와중에도 손은 쉬지 않고 제 몸 구석구석을 더듬...
간혹 유흥을 다니다보면 들어갈 때의 즐거운 마음과 달리 헛헛한 마음을 안고 나오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현아와 만난다면 그런 걱정은 단언컨대 '제로'입니다!!!
정말 꽉~찬 1시간, 몸도 마음도 다 제대로 풀고 나온 최고의 힐링타임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무조건 만점, 무조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