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구로-세탁소
② 방문일시: 2019-06-30
③ 파트너명: 아이(eye)
④ 후기내용:
우선 안전상의 이유로 실장님의 확인절차 등이 조금 까다로운 편이지만
아이랑 즐기는 시간이니깐 날은 더워도 기분좋게 노크 두번!
문을 살며시 열어주며 인사를 하는데 남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처자가 반겨주네요
영어도 지금까지 보았던 태국매니저들하고는 다르게 너무 능숙하고 몸매며 얼굴이며
모든게 쿵짝이 잘맞네요
먼저 씻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샤워하고 나오더니 다짜고짜 내 몸위로 달려드네요..
진한 입맞춤을 뒤로 살랑살랑 내려가 아이컨택하며 애무받고 저도 보답해줍니다~
느낌좋게 분위기 한창올라오고 장갑차고 챱챱!
앞으로 한번 뒤로 한번 옆으로 한번 다시 뒤로 챱챱! 한번을 NO라고 안하고 YES녀 ㅎㅎ
제일 좋아하는 뒤치기자세로 허리라인 감상하며 마무리하고 영어에 대해 이런저런 나누다보니
금새 벨이 울려버리네요 ㅠㅠ쿨하게 볼키스하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이 로리형이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⑤ 총평점수: 10점 만점에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