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CAT
② 방문일시: 2019.06.29
③ 파트너명: 에일리
④ 후기내용:
오늘은 누굴 보지 ...하며 일산의 여러업소들의 후기들을 보고있던중 애인모드 끝판왕이라는 에일리 매니저가 눈에 딱듭니다
실제로 보면 어떨진 모르겠는데 후기로는 일단 바로 제 맘에 쏙드네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아직 한달도 안된 저에게 애인모드를 ..애정을 갈구하는 그런 매니저를 만나고싶었습니다
바로 전화하여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예약을 했습니다.
요즘에 하도 단속이니 뭐니 유흥탐정이니 뭐니 시끄러운지라 혹시 번호가 남는게 아닐까 해서 여쭈어봤는데
타업소와 번호 공유도 안하고 어플자체를 쓰지않는다 하며 저를 안심시켜 주네요
실장님의 자신감어리고 친절한 말투에 더 호감이 갔습니다 ㅎㅎ
그렇게 예약시간이 다가오고 난 후 호수를 안내받고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입실방법은 캣만의 방법인듯 안전에 더욱 신경쓴 티가 보입니다
방으로 들어선 순간 와꾸는 귀염+이쁨 반반 섞이고 제법 어려보이는 매니저가 웃으며 바로 손을 잡고 쇼파로 데려가네요
오빠 목마르지 ? 하며 음료를 건내줍니다 말투가 굉장히 조곤조곤하고 마치 일본 야마토나데시코 한국의 요조숙녀같이
말투가 정말 조용히 조곤조곤 이쁘게 말합니다
쇼파에 앉아 이것저것 얘기하는데도 사소한행동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챙겨주고 진짜 여자친구처럼 대해줍니다
전여친생각에 살짝 뭉클했네요 그렇게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가고 샤워 BJ와 정성어린손놀림으로 저를 씻겨줍니다
몸매는 아주 슬림한편은 아닌 잘빠진 글래머스타일이고 마른스타일을 싫어하는 저에겐 정말딱이었습니다
샤워내내 이쁜 자연산C컵을 자꾸 쳐다보게 되네요 ㅎㅎ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보라해서 바로 눕고 바로 키스후 점점내려가더니 입으로 한번더 애무
그리고 삼각애무까지 ..너무 굳어있던 저에게 오빠 오빠가 하고싶은거 해도되니까 너무 굳지마 라며 천사표 미소
저는 바로 역립해도 되냐하고 69를 원하여 요청했는데 흔쾌히 수락..다른업소 매니저들은 거부하는 언니들도 많더라구요 ㅠㅠ
그렇게 흥건히 물이 나오고 움찔움찔하는 귀여운 모습도 감상하고 바로 정자세로 들어갑니다
물이 참 많은 아이더군요 활어과 반응까지.. 귀여운 목소리에 더욱 힘을 내어 뒷자세로 바꿉니다
자기가 좋아하는자세라며 오빠 오빠 드문드문들리는 귀여운 신음
옵션은 노콘은 안된다하여 입싸는 가능하다네요
그래서 저는 입싸를 추가했고 슬슬 사정감이 나올때쯤에 콘돔을 빼어 입으로 저의 두쪽의 완두콩을 애무후 바로 불기둥을 혀로 감싸줍니다
이쁜 입에 들어간지 1분도 안됫을까...바로 나와버렸네요
마치 우쭈쭈하며 저를 달래듯 많이나왔네 오빠 ! 하며 여자친구가 할법한 괴롭힙니다
사정 후에도 아직 식지않은 제 거기를 가지고놀듯 만지며 괴롭히고 저의 반응이 귀엽다며 더 괴롭히네요..
진짜 여자친구랑 즐겁게 했던 기억이 떠올라 눈가가 시큰해지던구요
그래도 처음보는 여자앞에서 울순 없기에 다음에는 2시간을 기약하며 후다닥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와꾸 중상 몸매 상 마인드 최상. 문신O(다리에 손바닥만한게있네요) 흡연O(전자담배)
여자친구같은 느낌을 받고싶으신분 형식적인 업소의 매니저에 질리신 분들을 위해 정말 추천합니다
+3 매니저를 보고 이렇게까지 감격먹은 적은 처음인거같습니다 가성비로는 최고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총점 10점만점중에 9점 드리겠습니다 1점은 제가 흡연자를 싫어해서 ㅠㅠ..전자담배일지라도..
아무튼 저는 보물찾기 제대로 성공해서 당분간 이분만 볼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