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황실아로마
② 방문일시: 6.29
③ 파트너명: 루루
④ 후기내용:
오랫만에 가는 거라서 ㅋㅋ설렛네요~
황실로 가서 실장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얘기 조금하다 룸에서 기다려봅니다
기다리는데 무척 설레이더군요.ㅋ
마사지야 뭐 우리가 마사지 전문가도 아니고 사실 받으면서 시원하고 좋은건 다 매한가지 아닌가요ㅋㅋ
그래서 그냥 입발린소리만 하느니 서비스에만 집중해서 써볼게요
루루씨 오시는데 외모도 괜찮고 성격도 엄청 좋고 대화는 좀 힘들더군요^^
그러면서 역립할 때의 표정과 신음소리가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먹음직스러운 루루씨의 몸을 느끼는 순간 너무 짜릿하더군요.
은은한 신음소리도 날 더욱 자극시키고
뭐라 더 설명할 거 없는 쾌락의 순간이죠.
애무와 신음소리가 날 흥분시키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룰에 어긋나지 않게 빼먹지 않고 하는 섭스정신..
색스런 외모도 그렇고 신음소리도 좋고 !! ㅎㅎㅎㅎ
시원하게 발사하였네요 ㅎㅎㅎ
⑤ 총평점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