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꿀
② 방문일시: 6월 19일
③ 파트너명: 다솜
④ 후기내용: 항상 보던 지명을 뒤로 하고 오늘은 다른 매니져를 보기로 했네요 ㅋ
가끔 다른 게 땡기는 기분이거 같습니다.
전화할때 지명을 찾았지만 며칠 안나온다면서 새로운 매니져 많이 있다고 하시네요
도장깨기를 들어가야 싶기도 하지만 일딴 맞는 매니져한테 가는게 낫다고 생각했지만 당분간 없다고 하니..;
후다닥 씻고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거의 들어오신분만 보는거 같아요 그런데도 이름조차 물어보질 않았네요
정말 잘해주시는데 담엔 실장님께라도 물어봐야겠어요
그담에 거의~ 본목적이라고 할수있는 매니저 다솜이 들어옵니다.
살짝 통통하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땡글땡글합니다.. 땡글이라고 별명붙여주고 싶네요
말하는거도 하는거도 땡글땡글 시원시원 쿨하네요
피부도 엄청 매끈매끈 하신데 서비스는 하드하시면서 꽤 적극적이시네요
마지막에 제 다리를 제끼시는데 너무 확 제껴서 제가 다 민망할정도로;;; ㅋㅋㅋ 살짝 무섭다고 해야하나 ㅋㅋ
초반에 너무 하드해서 얼마 못가서 전사해버리고 ;;; 조임도 조절하는 고수인거 같습니다.
보실때 정신 바짝 차려야 할꺼 같습니다 ^^
⑤ 총평점수: 정말 적극적인 매니져는 이언니라고 할수있겠네요 기회가 되면 담에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