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합니다 보상][유미] 대~박, 헐~대박, 초~대박, 완~~전 대박!!
① 업소명: 인천 로즈아로마
② 방문일시: 6월 28일
③ 파트너명: 유미. 20대초중
④ 후기내용:
[입성]
소개합니다. 이런 매니져를 소개하게 되면, 예압이 생길 것 같아서, 소개하고 싶지 않지만…. 소개를 잘 하기로 약속을 했으니, 공유정신을 되새기며, 살며시 내어놓습니다. ㅎㅎ
인천의 모래내시장쪽에 있다. 이런 유흥이 많이 모여있는 곳은 아니어서, 한가한 것 같아서 좋았다. 로즈아로마로 최근에 이름이 바뀌었다. 요즈음 정말 핫한 매니져, 유미를 만나러 고고!!
밖에서 보면, 뭐 아무것도 없어 보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어있고, 널찍하니 좋습니다. 제가 간 시간에는 손님이 없었는지… 굉장히 조용했습니다.
실장님인지 사장님인지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고맙습니다~
[똑똑! 안녕하세요]
샤워를 하고 기다리자마자, 똑똑! 넵! 아!!!!!!!!!!!! 아리따운 20대 초중반의 하얀 얼굴의 순수한 언니가 들어온다. 아~~~~~ 오늘 대박이네…………..
마사지를 못해도 대박. 서비스를 못해도 대박. 그만큼 순수하게 아리따운 언니였다.
마사지를 받으려 엎드렸다. 마사지를 받아본다. 마사지를 잘 못한단다. ㅎㅎ 괜찮아… 괜찮아….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한다. 몇살? 이라고 물으니, 이해를 잘 못한다. 아… 한국말을 거의 못하는 구나… OK… 괜찮아… 몸으로 대화하면 되지….ㅋㅋ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라기 보다, 내 피부를 조물조물해주는 마사지 라고 보면 좋겠다. 사실…. 난 이런 마사지가 더 좋다….. 더 야시시하니까…ㅋㅋ 그렇게 몸을 살살 달구어 주면, 더 좋다.
말을 걸고 싶지만, 몇살? 이라는 말을 못알아 들으니…. 어쩔 수 없이… 그냥… 마사지를 받았다.
적당히 마사지를 거의 끝내니, 조금 힘들어 하는 듯하다. 다음 번에 오면, 마사지는 조금만 받고 서비스를 많이 받아야겠다…. ㅋㅋㅋ
대망의 서비스 타임이 왔다. 잠시 나가서 이것저것 챙겨온다.
[햝햝햝 쪽쪽쪽 꽁냥꽁냥]
엎드려있었다. 따뜻한 물을 한 모금 머금는다. 어깨로부터 시작하여 온 등 전체를 물까시를 한다. 소름이 쫙쫙돋는다. 또 한번 한모금 머금더니, 엉덩이, 허벅지, 뒷무릎까지 물까시를 한다. 정성이 가득하다. 경험이 조금 있는 듯 하다.
다시, 목으로 넘어와서, 귀와 귀볼을 지긋이 깨물면서, 신음소리를 낸다. 아….. 너무 좋다…. 또 한번 아래로 내려가며 구석구석, 핥아준다. ㅋㅋㅋ
앞판으로 돌라고 할 줄 알았는데, 아직 안 끝났다. 아쿠아를 등과 다리 위에 죽죽 뿌리더니, 가슴으로 바디를 탄다. 온몸으로 바디를 탄다. 오호~~~~ 이건 안마에서나 하는 건데…….. 아…….. 건마에서… 이런 서비스를……..
헐~ 대박이다. 착착 감긴다. 나의 몸에 그녀의 몸이 착착 감긴다.
다시 자세를 바꾼다. 올라탄다. 그녀의 엉덩이가 내 등위에 있다. 그자세로 언니는 하늘을 향한다. 그리고, 아래위로 죽죽 훑어준다…. 언니의 엉골과 엉살이 내 등에 온전히 전해진다…. 정~~~~말 짜릿하다.
조금 더 밑으로 내려간다… 언니의 엉덩이와 내 엉덩이가 만났다. 엉덩이끼리 부비부비를 한다. 햐~~~~~~~~ 너무 좋다. 더 좋은 것은 언니의 왼쪽엉덩이가 내 엉골사이에 들어간다…. 느낌 짱좋다…. 몇번 왔다갔다 한다. 그리고 오른쪽엉덩이가 내 엉골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한다…. 이 느낌이 초! 대박이다. ㅎㅎㅎ 이런 느낌은 내 건마 역사상 첨이다. (님들도 한번 느껴보시라)
뒷판이 끝나고, 앞판으로 도니, 다시 한번 물까시가 시작된다. 앞판 전체에…. 무릎까지 내려간다. 그리고, 사타구니와 알까시를 한다. 거기가 핵심이지…. ㅋㅋㅋ 그리고, 내 거시기도 주릅주릅 빨아준다. 손을 대지 않고, 잘 한다…. 부드럽게…. 왔다 갔다…. 이 기분을 누가 알랴~
앞판을 충분히 받은 후, 누우라고 얘기하니, 누워서 자세를 잡아준다. 가슴을 한번 빨아보고….. 키스를 한다. 잘 받아준다. 입술을 잘빨아준다. 귀여운것!!!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본다. 배, 고관절을 애무하니, 벌써 들썩인다. 간지럼을 좀 타나보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가랭이 사이와 허벅지를…. 공략해본다. 비틀비틀… 간지러운가 보다…ㅎㅎㅎ
대망의 거시기를 탐해본다. 살짝 맛을보니, 청정하다. 깊게 맛을 보니, 숨을 몰아쉰다. 활어과다. 조금 속도를 올려보니, 거친 숨을 몰아쉰다. 조금 더 강도와 속도를 올려보니…… 신음소리가 난다. 조금 크게 난다…. 야!!! 이거 완~~~~~~~전 대박!!!
꿈틀대는 만큼 더더더 강도를 높여본다…. 온몸을 비틀며, 겨우겨우 참아내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한 5분 했을래나….. 이제 지쳤는지…. 내 머리를 밀어낸다… 거시기에 살짝 혀를 대도, 움찔한다. 오르가즘을 느끼고, 예민해졌나보다. 그러면, 이제는 멈추어야 할 때 인 것이다. ㅎㅎㅎ
이제 놀건 다 놀았으니,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아서, 내 거시기를 그녀의 거시기에 비볐다. 살살 비비다가 허락하면, 들어 가려고… 했는데… 거기에서… 저지를 당했다. (ㅋㅋㅋ. 저지를 당하니, 시도하지 마시라….ㅋㅋㅋ) 깔끔하게, 하비욧으로 자세를 바꾸고, 펌프질을 몇번 하니, 금방 신호가 왔다. 역시 전희가 좋다보니, 게임을 멋지게 끝낼 수 있었다. 발사!!!!
꼼꼼히 잘 닦아준다. 시간이 된 것 같다. 60분 알람이 울린다. (50분에 한번 60분에 한번.) 시간을 꽉 채운 것이다. 너무 성실하게 잘해줘서 고마웠다.
타올을 몸에 걸치고, 옷을 들고 나간다. 나가는 언니의 얼굴이 너무 귀여웠다. 담에 또 가야지.
(여기 나나 언니도 좋다던데…. 아 볼 언니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군…..ㅋ)
이상으로 초 대박 즐달 후기를 마친다.
⑤ 총평점수. 95점/100점. 20대초중. 영계족. 날씬족. 마인드족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