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분당 후
방문일시: 19.06.10
파트너명: 달
지인들과 좋은일이 있어 월요일부터 저녁에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야외캠핑장 분위기에 소고기집을 갔는데
오랜만에 이런 분위기에 맛있는 소고기까지 먹으니 너무기분이 업되더군요
남자 4명이서 모여 맛있는거와 술이 들어가니
안마가 급땡기는거 아니겠습니까?..
한명이 술을 마시지않아 4명에서 바로 분당 후 로 달려봅니다
몇번 방문한적이있어 실장님과의 대화후 스타일 미팅을 진행해주십니다
저번에 봤던분을 또 볼까하다..새로운분으로 결정하고 기다립니다
씻고 가운을 입고 나와 후의 명물 '냉유자' 를 벌컥벌컥 마시고있는데
입장하라는 실장님말에 따라갔는데 방밖에 나와서 기다리고있다
저를 바로 덮쳐버립니다...? 키스로...?
순간 당황해서..뭐여 ...하면서 방으로 따라갔는데
사실 피해주는거 싫어해서 술마시고 키스 절대안하는데
무슨상관이냐며 한번더 뽀뽀를 해주는군요..
뭐이런 대박 마인드의 처자가 다있습니까?
그렇게 물을 마시고 담배를 같이 태우며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니
얼굴은 솔직한 마음으로 반반했고
거기에 비해 몸매가 정말 좋습니다
근데 달님은 마인드가 진짜 갑입니다 서비스며...
그렇게 물다이로 이동하여 서비스를 받는데
뭐 물다이가 다 거기서 거기지 맞습니다
거기서 거기맞는데.. 뭔가 섬세하고 뭔가 자극포인트를 잘 집네요
그렇게 마른다이로 이동하여
관계시에도 술마신 제게 키스를 퍼부으시고
ㅋㅋㅋ암튼 마인드 멘탈 최고였습니다
달님 보고 후회할일 전혀 없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