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티
② 방문일시:
5월경
③ 파트너명: 초아
④ 후기내용:
구석진 곳에 위치한 시티 ... 가끔 가는 업소인데
초아라는 언니의 이름이 좋아서 방문합니다... 차한잔 마시고 빡빡 씻고.. 잠시 대기하니 입장시간이 오네요
첫인상은 민삘에 전반적으로 업소틱 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풋풋합니다.. 이쁘장하네요
말도 사근사근 잘하고 ... 일에 대한 열정이 가득합니다
플레이시에 반응도가 상당히 뛰어납니다... 빼는것도 없고 후배위 정상위 뭐 빠지는게 없네요
손님을 대한다는것보다 그냥 섹 자체를 즐기는 언니 같습니다... 어리니 체력또한 뛰어나네요
와 시간이 갈수록 지칩니다... 체력이 안따라 주네요 이언니는 안지쳐요 ㅎㅎㅎㅎ
폭풍 키스부터 여러 체위까지 빠지는게 없네요
체력은 모잘라고 시간도 모잘라고 발사는 더디고 아 힘듭니다... 마무리 후에 언니의 태도도 상당히 좋습니다
괜찮냐고 묻기도 하고...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 미안한 기색도 가지네요... 모자란 부분이 없었는데도 말이죠 ㅎㅎㅎ
담배 한대 피고 이야기 하면서 이것저것 대화했는데 막힘없이 좋습니다
그냥 착한 숙녀네요... 추천 드립니다...
⑤ 총평점수: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