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건대-샤넬

② 방문일시: 그제
③ 파트너명: 쏘냐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건대 샤넬 방문 했네요.
일단 위치는 위에 지하철 역에서 한 5 분 정도만 걸어가면 됩니다.
별로 복잡한 골목길도 아니고 별로 돌아가는길도 없어서 찾기 매우 쉽습니다.
들어가서 실장님께 선 페이후 방에 들어가 대기하고 있으니 뽀얀 피부의 백마, 쏘냐가 들어옵니다.
저는 휴게텔에 백마가 있다고 해서 조금 이상한 인종의 백마라거나 나이가 많거나 그럴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건 없습니다.
딱봐도 어려보이고 러시아 출신의 완벽한 백마네요.
별도의 요청이 없었는데 간호사 복장을 입고 오네요.
이 업소는 물다이 서비스가 잇기에 욕실에서 누우니 깨끗이 씻겨주면서 물다이 서비스 들어오네요.
프로필엔 가슴이 비컵이라고 되어 있지만 물다이 하면서 느낀바로는 적어도 씨컵일것 같은데 역시 백마라 그런지 엉덩이도 매우 거대합니다.
그후에 침대에 앉아있으니 날 눕히면서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평범한 애무 서비스네요.
삼각애무후 콘비제이를 하고 바로 여상으로 들어오네요.
시원하게 발싸후 잠깐 쉬면서 다음샷을 준비하는데 구글 번역기 틀면서 열심히 소통하려고 하네요.
덕분에 러시아에 대해 여러가지 알게됫네요.
조금 얘기하다 바로 다음샷으로 들어가는데, 이번엔 역립을 해달란건지 예열후에 자기가 눕네요 ㅎㅎ.
그래서 열심히 역립 하는데 참 쉴세없이 신음을 하네요.
이 언니 역립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모든게 크네요.
서양언냐라 그런건지 전직 포르노 배우라 그런건지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보지도 크네요.
손가락 4개도 들어갈 사이즈 인데 거기서 물이 미친듯이 새어 나옵니다.
손으로 쓰다듬는데 처음엔 샤워하고 안닦은줄 알았네요.
물이 이정도면 젤을 안써도 될텐데 쓰는거 보니 교육이 그렇게 된듯하네요.
그후에 자세 여려번 바꿔가며 했는데 결국 마무리는 못했네요.
처음먹은 백마언니 특이 했습니다. .
⑤ 총평점수: 7.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