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평 시네마
② 방문일시: 6월29일
③ 파트너명: 주이
④ 후기내용:
부평시네마에 20대 영계라는 주이씨 보고 왔습니다
눈치 안보고 들어 갈수 있는 입구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올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정말 가게가 깔끔하고 실장님도 친절하네요
실장님에게 추천 해주라고 하니 20대 관리사분 들어 왔다고 추천 받아서 티에 입성 합니다
티에 입성을 하면은 방음이 조금은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음악소리가 조금 크게 들립니다( 소리가 큰 이유가 있져) ㅋㅋ
깔끔한 티분위기 좋네요 ㅎㅎ 샤워하고 누워 기다리니
주이 관리사가 등장합니다
와우 처음 보는데 제 눈이 번쩍입니다
몸매가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몸매입니다
얼굴도 이쁘고 키는 160정도 쯤 되어 보이고 가슴은 A+ 정도 쯤 되어 보입니다
서로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전쟁터에 들어 갑니다
마사지 압과 마사지를 떠나서
마사지받으면서도 야한상상을 하게하는.. 손길이 참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네요
오랜만에 받아보는 20의 시원한 손길~ 구석구석 뭉친곳이 다 풀립니다
건마에서 쉽게볼수없는 세련된 스타일의 와꾸녀
얼굴은 작고 키는 한 160정도 되어보이고
가슴은 A+ 정도 좀 작은 편이지만 와꾸가 되니 모든게 패스가 자동으로 됩니다
특별히 마사지를 배운것도 아니라는데
꼼꼼히 주물러 주려고 하는것도 있고 압도 적당하니
그리고 일단은 와꾸가 괜찮으니 받을때 괜히 기분이 좋네요ㅎㅎ
마사지 마무리한후 서비스타임에서는
올탈먼저하는데 부끄럼을 많이 타네요ㅎ
덩달아 저도 부끄~부끄~
본게임에서는 과감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키스도 적극적이고 애무도 화끈하게 해줍니다.
시원하게 동생들을 발사합니다
오랜만에 이런 와꾸 좋은 주이를 만나다니
실장님 추천에 감사드립니다
100% 재방문 방문 합니다
⑤ 총평점수: 10만점에 10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