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여자친구
② 방문일시: 2~3일전
③ 파트너명: 우리
④ 후기내용:
조금 쉬려고 했는데 이놈의 달림 신호가 또 와서 여자친구 NF 우리 언니 만나보러 갔습니다.
첫인상은 완전 중학생? 고등학생? 같습니다. 아담한 키에 얼굴과 상반되는 발달한 가슴 ㅎㅎ
음... 양은지? 약간 삘납니다. 양은지에 요새 유행인 아기 어플? 그거 하면 우리언니 싱크 나올듯요 ㅎㅎ
간단한 대화를 하는데 어린티가 확 나네요 ㅋㅋ 열심히 대화 맞춰주려고 하는데 티가 확 나요 ㅋㅋ
대화 후 샤워 하러 갑니다 서비스는 없고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침대로 옮겨서 본게임 시작 BJ 부터 하는데 서툰데 먼가 열심히 해주는게 너무 귀엽네요 ^^
바꿔서 이제 제가 해주는데 영계라 그런지 활어반응 바로 나오네요.
눈을 사르르 감으면서 눈이 파르르 떨리는데 오우 섹시 하네요.
더욱 강하게 팟팟팟.
그런데 오늘 이상하게 금방 쌀 거 같았는데 안나오네요.
우리 언니 제가 열심히 하는데 마무리를 못하니까 자세도 바꾸자고 하고 이렇게 저렇게 아주 배려가 깊어요.
자기가 잘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며 미안해 하네요 ㅠ.ㅠ
아닌데 내가 오늘 이상하게 못싸는건데 ㅠ.ㅠ
우리 언니의 배려심에 가까스로 발사를 하고 나니 예비콜 울리네요.
기진맥진 된 상태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일단 우리 언니는 영계삘 확 나고 서툴지만 노력하고 배려 해 주는 마음씨가 너무너무 착하고 이쁘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