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렌지
② 방문일시: 6.29
③ 파트너명: 박봄
④ 후기내용:
정말 지리게 소름돋을 정도로 전성기 박봄씽크 와꾸 박봄언니를 만나고왔습니다.
간단하게 씻고 안내 받아들어가니 박봄언니가 무척 공손히, 방긋 웃으며 반겨줍니다.
진짜 박봄 팬이었는데 전성기시절 박봄인줄 착각할정도로 너무나 충격적이네요
그만큼 너무나 이쁩니다 이쁘다밖에 표현이 안되네요
165정도 되는 키에 슬림한 몸매 슴가는 빠방하고 와 진짜 국보급이네요!
술먹고왔어도 와꾸와 몸매를 보면 그냥 술이깨고 공손해질듯 진짜 역대급이네요
처음보는 사이인데도 옆에 붙어서 이미 몇번 본사람인 마냥
대화도 자연스레 이어지고~ 이것저것 챙겨주는데 몸둘 빠를 모르겠네요
씻기위해 옷을벗는 박봄언니의 몸매는 예술이네요
몸매라인이 정말 코피 터질 지경까지 몰고갑니다 야동에서도 본적없는 와꾸와 몸매
무식해서 글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본사람은 이해하실듯
무슨 수식어도 붙힐수가없습니다 그냥 완벽하다
서비스는 기대도안하기에 대충씻고 침대로 바로 이동
어찌나 흥분되고 긴장되던지 이렇게 이쁜 와꾸녀를 보니 심장뛰는소리가 문밖에까지 날듯
침대에서의 연애시간은 너무나 뜨겁습니다
온갖 어려운 자세를 원해도 싫어하는티 없이 잘받아주고
떡감은 너무나 훌륭하여 신이 날정도로 펌프질 시원하게했네요
특히나 뒷치기로 박앗을때의 그느낌은 아직도 꼴릿합니다
엄청난 와꾸녀와의 한시간은 왜이리도 빨리가는지 마무리하고나니 바로 벨이울리네요
와꾸족인 저에겐 딱 맞는 박봄언니 조만간 또 보러와야겠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