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맥심
② 방문일시: 급달리고 싶은날
③ 파트너명: 은채
④ 후기내용: 맥심에 은채 만나고 왔습니다.
회사 거래처에 이쁜 여직원이 있는데 너무 덥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다른 년을 물색하던 도중 은채가 꼴렸습니다.
실장님한테 얘기를 들어보니 은채 마인드랑 와꾸 몸매 다 좋은것 같아서 그냥 바로 지명 예약하고 갔지요.
은채 호실로 이동해서 보니까 와 왠지 얘는 범접하기 힘든 키스하고 박기만해도 즐달 느낌 ! ?
얼굴이 정말 주먹만하고 코랑 눈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전체적인 배합이 너무좋네요
샤워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지 않아서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은채랑 바로 폭풍키스 진짜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찐하게 키스를 한 기억 밖에 없네요.
너무 흥분을 해서 제가 애무를 더 했습니다. 은채 가슴 이랑 소중이 애무 박살나게 해버렸죠.
혀로 클리를 살살 빨아 버리니 은채가 어쩔줄을 몰라 하네요.
수량이 풍부하고 반응이 좋아서 더 할맛이 납니다.
은채한테 비제이 받다가 이제 콘 끼고 바로 소중이로 돌진했습니다.
심호흡한번하고 ! 확실히 제대로 죳으로 조져줘야하니까요.
이년을 제가 제대로 조지고 한국남자의 위상을 살리려고 했는데 은채의 소중이에 진입한 순간...
얼마 못할거란걸 직감했습니다. 너무나 쫀쫀 하네요 그래도 애국가 부르면서 최대한 정상위로 버티고
여상위로 진짜 여상위는 제가 잘 못느끼는데 은채가 쪼이면서 찍어버리는데 강강강으로 느낌이 금방와버리네요.
후배위는 말할것도 없이 좋아서 조금 하다가 정상위로 다시 강강강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다른 것 보다 은채는 정말 몸이 잘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반응도 좋고 동남아야동 생각하시면 정말 바로 확 와닿으실 것 같습니다.
한국남자의 위상은 조금 살렸습니다.. 쪼임이 너무좋아서 많이 못참고 싸버렸거든요 ㅎㅎ
은채 거칠게 대해도 잘 받아주고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