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넛츠
② 방문일시: 6월중순
③ 파트너명: 주희
④ 후기내용:
프로필에는 55사이즈로 나와 있어서 많이 통통할줄 알았지만
실제로 가서 보니 슬림한 스타일의 언니더라구요
예전에는 좀 많이 통통했는데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살을 마니 뺐다고 합니다
원래 저는 슬림족만 보는 편이라 솔직히 좀 걱정을 했었어요
성격은 매우 밝고 시원시원하면서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까지 쓰는 당돌한 언니 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금방 친해질수 있는 타입이에요
서비스는 샤워서비스를 시작으로 애무부터 ㄸㄲㅅ ㅊㄹ 까지 그냥 서비스의 끝판왕입니다
bj이도 워낙 잘해서 진짜 조심해야되요 ㅋㅋㅋ
연예를 즐기고 할줄아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초보이신분이나 고수이신분도 잘 맞을꺼 같아요
30분이었지만 알차게 딱딱 지뇅되는게 프로의 느낌마저 듭니다
하지만 전혀 어색함이 없어요 ㅋㅋ 그게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언니네요~!
⑤ 총평점수: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