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동미인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소다
④ 후기내용:
오랜만의 달림이다.
이번엔 동네에서 가까운 새로운 업장으로 다녀왔다
웬지 미녀들이 많을 것 같은 업장이름도 미인이다
혼혈미인이라는 소다를 예약하고... 방안내를 받고 부리나케 뛰어갔다
섹쉬한 얼굴이다 이쁘기까지 하다
부끄럽다고 눈을 제대로 못마주치니 친다
보다보니 누구 싱크는 모르겠는데 너무 이쁘다
씻고나와 몸매감상...
가녀린 몸매이다.가슴은 D컵...
좋은 몸매이다 다리도 잘빠지고 뽀얗고 이쁘다
침대에서 붙어누워 손을 어루만지며 얘기를 나눈다
얘기하다 점점 입술이 가까워지고...
드디어 연애의 기작을 알린다
앙증맞은 소다의 꼭지를 살짝 맛봐본다 그런데 몸을 부들부들 떠는게 아닌가?
잘 느끼나보다 그래서 더욱 흥분된다
내 이성이 흔들리고 바로 조개에 입을 갖다댄다
엄청난 그녀의 반응에 맛있게 그녀의 조개를 먹어치운다
국물까지 남김없이 쪽쪽 빨면서...
그녀의 부들거림은 내 이성을 흔들어 놓는다
절제의 끝... 드디어 그녀와 하나가된다 짜릿한 조임을 느끼며...
삽입하자 엄청난 반응이 눈에 들어온다
떡감 역시 기가막힌다 그래서 신명나게 박아본다
움찔대는 조개에 쥬니어를 푹푹 박아대자 아우성치는 그녀의 조갯살
기가막힌 떡감에 드디어 절정에 달한다 그녀는 몇번이나 절정에 달했을까?
오늘은 신명나게 박아댔어도 힘들지가 않다
기가막힌 언니를 보고나왔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