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꽃밭
② 방문일시: 6월28일
③ 파트너명: 하늘+4
④ 후기내용:
꽃밭에 못 보던 +4짜리 언니가 보여 실장님께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했는데 마침 바로 입장이 가능하여
입장했습니다.
하늘언니는 민삘의 예쁜 와꾸와 잘빠진 슬림 몸매를 갖고 있습니다.
나이도 어려 보여 플필처럼 22살 정도로 보이네요.
담배를 피우며 같이 얘기를 하는 데 언니 마인드도 좋아 보이네요.
사실 하늘 언니가 몸이 좋지 않아 저를 마지막으로 조기퇴근을 한다고
하네요.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인데도 응대나 마인드 이런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얘기를 나누다 샤워를 하러 갔는데 벗고 들어오는 언니를 보니 피부도 하얗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샤워는 구석구석 깨끗히 꼼꼼하게 씻겨 줍니다.
샤워를 마친 하늘언니가 침대에 쏘옥 들어오며 몸을 안기네요.
팔베개를 해주며 언니의 입술을 탐하다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니다.
하늘 언니의 애무는 그리 강하지 않은 압으로 해 주는 데
아직은 서툰 면도 있고 그렇지만 열심히 해 줍니다.
반응도 좋고 수량도 풍부하고 무엇하나 안 좋은게 없습니다.
마무리를 하고 나서도 좋았다고 오빠 왜 이리 잘하냐고 칭찬을 해 주는데
빈말이라도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⑤ 총평점수:
별로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얼굴에 웃음 가득 성실히 대해주는
마인드와 어린 나이, 예쁜 얼굴, 좋은 몸매 전반적으로 좋은 매니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