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6월 29일
③ 파트너명: 버스
④ 후기내용:
캐슬 주간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갖춘 버스 언니를 보고 왔네요
173cm 키에 자연산C컵, 하얀피부에 하드한 서비스와 오픈마인드 그리고
애인모드까지 겸비된 언니라 할 수있는 버스!!
큰 키를 불호 하시는 분들만 아니라면 한번의 만남이 아쉬워서
지명으로 다시 찾게되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큰키와 자연산 가슴의 뛰어난 피지컬로 행해주는 바디 서비스는
리드미컬 하면서도 파워풀하면서 하드합니다
끈적하고 하드한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서 펼쳐지는 농염한 연애 스킬
그리고 끝판왕 마인드로 무장된 정성스러움이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혀와 손이 안 미치는 곳이 없도록
정말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터치와 애무가 이어집니다
빠떼루를 받는데 너무 좋아서 리액션이 커지니 그에 맞춰 더 해주는 버스!!
손님이 어디를 어떻게하면 더 좋은지 니즈를 맞춰주는 언니 입니다
역립타임에서는 리얼반응을 보이면서 촉촉한 보짓물을 흘려주는...
콘 장착 후 본게임에서는 여성상위에서의 테크닉도 좋고
정상위에서 바운스도 잘맞고 떡 궁합이 너무 좋았습니다
열정적인 섹스를 즐긴 후 발사와 동시에 울리는 벨소리...
한시간을 꽉채운 알찬 서비스로 한시간이 조금 모자란듯...
한시간동안 극랑행 고속버스타고 섹스관광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