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티
② 방문일시: 6월 22일
③ 파트너명: 셀리
④ 후기내용:
지인의 추천으로 얘기가 나왔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안보게되다가
자주보던 언니의 공백으로 급달림신이 내려 가게되었습니다
예전에 펄에있었는데 시티와 합병으로 자리를 옮기게되었는데
위치는 나쁘진 않았지만 예약하고 주차가 조금 애매하긴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언니를 보러온거니 꼼꼼하게 씻고 얌전히 기다리니
삼촌의 모심과 함께 큰기대는 하지말자, 큰기대를 하면 실망도 크다라고 자기암시를 건뒤
입장했는데 보자마자 와우?! 했습니다
이쁘고 제가 좋아하는 아주 한눈에 들어오는 슬림한 몸매
C컵(의젖이긴하지만 저는 전혀 상관없으니 참고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이라니? 완전 슬랜더아닙니까?!
엘베에서 인사와함께 살짜쿵 뽀뽀하고 방으로 입장하자마자
다시 반가움에 한번더 뽀뽀하니 웃으며 응해주네요
아무래도 야간의 특성인지 조금씩 대기가 생기면 기다리기 힘들지만
셀리도 오빠 많이 기다렸어라면서 저의 마음을 어루어만져주듯
녹차를 주며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나누는데 이쁘고 몸매도 좋아서
헤벌레 웃으며 얘기나누니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 ㅋ
전 이미 씻고왔다고 얘기하니 셀리는 자기만 얼릉씻고 나오겠다며
침대에서 기다리라고 하네요
침대에서 바라본 벗은 셀리의 몸매를 보니 저의 아랫도리가 자동기립...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슬랜더에요...
씻고나온 셀리가 침대에 누운 저에게 콩 안기며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역시나 좋았습니다
제 아랫도리로 향하여 애무하다가 자연스레 69자세로
셀리의 소중이부분을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반응도 솔직하게
신음소리로 나타내주네요
오빠 너무 부드러워 라면서 더해달라고 아예 셀리가 고양이자세로 하며 제가 애무하니
연신 너무 좋다고 해주는데 덩달아 저도 그모습에 더 흥분되네요
계속애무를 해주다가 다시 제가 눕고 애무해주다가 콘돔장착하고 바로 여상으로 시작
와 느낌 너무좋아요 애인같습니다
살짝 야한눈빛쏘며 여상으로 찍으니 쌀뻔한 순거
조금만 천천히 해달라며 한박자 쉬고 다시 천천히...(죽을뻔했습니다 ㅠ)
여기서 당할순없어서 셀리를 눕히고 제가 정상위로 팟팟!
흥분된 셀리의 얼굴과 슬림하고 빵빵한 가슴을 본 어떤남장네가 참을수 있을까요?...
조금씩 조절하면서 셀리랑 즐기다가 서로 같이가자며 좀만참다가 그냥 아래에 분출해버렸습니다
저도 좋았고 셀리도 좋았다며 끝나고도 서로 침대에 눕고 앉으며 도란도란얘기하다가
애인처럼 굿바이 키스하고 나왔습니다
※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후기이며 그날 언니의 컨디션에 따라 다를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⑤ 총평점수: 와 100점 + 100점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