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러블리
② 방문일시: 6월 13일 초저녁
③ 파트너명: 세정 +4
④ 후기내용:
급달림이 찾아와... 어디를 갈까하다가. 예전에 방문 후 인상깊었던 러블리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는 거의 모든 매니져가 영계. 로리 스타일이 었던걸로 기억나네요.
세정 매니져.. 역시 영계 로리 스타일이 었구요. 주간조라 막타임 겨우 예약 했습니다.
보기엔 경험이 많지 않을 듯했는데 .. 대화를 해보니 ㅅㅅ에는 프로급이더군요..
3시간까지도 느낌을 즐기며 조절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매우 털털한 성격 & 자신감... 최고.)
물론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역립가능하구요. 다른 매니져에 비해 이상하게 빨리 끝났습니다... 이점이 좀 아쉽네요.
초기 애무서비스에서 반쯤 게임이 끝나서 그런거 같네요.
즐겁게 시간보내고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89/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