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칼라
② 방문일시: 5일전
③ 파트너명: 고우리
④ 후기내용:
재접이다. 11시경에 출근부를 검색해보니 고우리가 있었다. 사실 고우리는 8시에 예약전쟁에서 10분마감조이다. 그래서 기대도 안했는데 한번 시도나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연락드렸는데 한타임이 남아있다고 하시더라 오잉? 이게 웬 떡인가 싶어서 당장 예약하고 달려갔다. 고우리는 남자 마음을 잘 안다. 자애롭게 행동하면서 남자를 인정해줄줄 안다. 지난번에 한번 나를 봤을 뿐인데 내가 무엇을 하고 왔는지 어떤 취미를 갔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기억을 한다. 밖에서 만났다면, 여자 선수일거 같고 어장관리를 당할거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남자를 잘아는 여자이다. 아무튼 나는 돈을 지붏하고 왔고, 즐기러 왔기때문에 별 상관없다. 나와 즐겁게 대화를 해주었기에 나도 괜찮은 것이다. 나를 잘알아주는 사람과의 대화는 언제나 즐겁다. 대화가 끝나고 샤워를 한 후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저번보다 더 적극적이다. 역시 사람은 두번 이상 보면 친밀감이 형성되는 것을 무시할 수가 없는 법이다. 애무는 사실 좀 서투르긴 하다 ㅎㅎ 이렇게 이쁘고 모델같은 여자가 애무를 잘할 순 없는 법인듯 하다. 하지만 정성스레 해주는 걸 보는 것 또한 남자 입장에선 상당히 흥분되는 요소이다. 그 후에 내가 덥쳐서 교대를 하는데 물이 많은 우리는 나의 혀놀림을 아주 좋아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또한 기분이 업되어서 혼자 흥분한 감도 있었던 듯 하다. 이제 합체를 해야할 때가 되었는데, 그날 따라 잠을 잘자서 그런지 , 또한 이렇게 이쁜애가 나를 좋아해줘서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마구 힘을 쓰다가 기진맥진해져서 끝나게 되었다. 아무튼 정말 칼라의 에이스라고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매니저이다. 나만 보고 싶다.
⑤ 총평점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