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키니
② 방문일시: 06.28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저는 스타킹 패티쉬 성향이라 항상 스타킹 하나씩 갖고 다녀요 ㅋㅋㅋ
처음만난 미나 라는 친구인데...
스타킹을 보여줬는데 알아서 잘도 입어주더라구요 많이 해본 솜씨라고나 할까
인물도 그정도면 나쁘지 않고 몸매도 날씬한 몸매에 어리고 좋네요
제일 인상깊었던건 마인드가 너무 너무 좋아요
오죽했으면 제가 끝나고 가게 다시 전화해서 감사하다고 까지 했네요
계속 웃고 애인처럼 장난치고 70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서비스도 좋았고 (샤워,샤워BJ, 사까 똥까 등등) 떡감도 좋습니다
제일 좀 특이했던건... 젤같은거 안발랐던거 같아요
암튼 스타킹을 서스럼 없이 입어준것과 나머지 모든 서비스나 마인드가
지금까지 만나본 아가씨들중에는 정말 최고 입니다
다음주에 한번더 가봐야할것같아요
⑤ 총평점수: 정말 최고로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