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에이스
② 방문일시: ?
③ 파트너명: 민지
④ 후기내용:
에이스에서 새로운 영입 소식이 들려 오네요.
실장님 왈 어리고 예쁜 매니저라고 하시네요.
어리고 예쁘장하면 봐야죠. 우선은. 그래서 달려갔습니다.
새로운 매니저 이름은 두~둥 두~둥 바로 "민지" 매니저였습니다.
첫인상은 20초반의 앳되어 보이는 외모.
어리다고 놀리시면 안됩니다. 이분 친근함이 몸에 배어 있더군요.
첫대면에서 정말 서로 뻘쭘하면 본게임에서도 힘들죠.
그런데 이분하고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어져 즐거웠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고 담배 한 타임 보낸 후 같이 샤워하러 고고씽.
이쪽은 처음이라네요. 그래서 씻어주는게 굉장히 뻘쭘했지만 곳곳
열심히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뭐 본게임이 중요한 거니. 크게 신경쓰이지 않죠.
깨끗하게 목욕재계한 후 저부터 먼저 시원한 침대위로 대기. 샤워 타울 걸치고
매니저분 다가오네요. 아담한 사이즈라 귀염귀염합니다.
우선 첫 시작은 아이컨택과 함께 짧은 입맞춤. 그다음에는 서서히 피치 올려가면서
혀와 혀의 교감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달달한 맛이 느껴지네요.
혀의 촉감과 맛을 음미하면서 손으로는 매니저분의 바스트 흠뻑 느껴봅니다.
만약 이분 바스트만 빵빵한 자연 c이상이었다면 충분히 포텐 터질 만한 분입니다.
아쉽게도 자연 b컵. 그래도 만지는 탱탱함은 있습니다. 나이가 어리니깐요 ^^
어린 분 답게 반응도 바로바로 오네요. 더욱 가열차게 애무 스킬 발휘해 봅니다.
어느 정도 매니저분 몸이 달아 올라서 공수교대해 봅니다.
이쪽 입문한지 얼마 안된 초보답게 약간 어리숙하지만 열심히 요청하는대로
애무해줍니다. 착한 매니저죠^^
다시 공수고대해서 매니저분을 더욱 뜨겁게 예열시킨 후 장갑 착용 후 합체해 봅니다.
와우~ 더욱 반응 지수 올라가네요.
정자세에서 힘껏 펌프질하고, 여상위, 후배위 차례로 시전해 봅니다. 역시 후배위에서
힙과의 탱탱한 탄력과 어깨부터 허리까지의 등쪽 라인의 시각적인 효과에 신음까지
역시 발사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더군요.
그래서 얼릉 정자세로 바꾼후 진하디 진한 딥키스를 퍼부으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지어 봅니다.
⑤ 총평점수: 그냥 키워드로 요약하면 영계, 달콤함, 즉각반응,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