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 29일
③ 파트너명: 애니
④ 후기내용: 즐거운 주말이라 올만에 친구 만나고 술한잔 걸치면서 토킹하다가 친구녀석이 여친 데리러 가야된다고 그렇게 헤어지니 황금 같은 주말에 혼자 보내기 아쉬워 가끔씩 들러보던 휴게텔 검색하다 스타킹에 예약되냐고 문의하니 지금 예약이 좀 있다고 몇분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혼자라고 하니 가까우시면 빠른 예약해준다고 해서 금방 가겠다고 했죠.
예전에도 다른곳 몇번 다녀봤지만 이곳 실장님은 매우친절하고 웃으면서 인사해주니 이상하게 맘이 편해지더군요.
일단 저는 와꾸도 중요하지만 서비스 마인드가 젤 중요한지라 실장님께 어떤아이가 괜찮냐고 물어보니 애니를 추천해 주셔서 룸으로 안내를 받았죠.
카운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친구랑 카톡하다가 잠시후 똑똑 문을 두드리며 들어오는 애니
바로 외모 몸매 스캔들어가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웃는 얼굴에서 밝은 성격이라는게 바로 느껴지더군요.
간단한 영어로 대화를 나누면서 애니가 옷을 벗고 바로 타올을 걸치며 샤워실로 안내하더군요.
제가 좀 낮을 가리는 편인데 그녀의 손에 끌려가는 내모습이 좀 쑥스럽게 느껴지더군요
애니가 뒤에서 카운을 벗겨주자 홀닦 벗긴 내몸의 부끄러움도 잠시 따듯한 물기와 그녀의 손길이 제몸을 감싸기 시작하자
주체할수없이 바로 서버리네요
제 모습을 본 애니가 상큼하게 웃어주며 BJ를 해주는데 그 황홀감이란...
꿈틀대는 나의 반응에 그녀가 살포시 물기를 닦아주며 침대로 저를 데려갑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그녀의 화려한 혀놀림이 시작되고 쉬지 않고 만져주는 손길에서 저는 쌀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애니를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급하다는걸 알았는지 애무를 멈추지 않으면서 CD를 천천히 장착해 주더군요.
바로 본게임들어갔습니다. 애니의 온몸을 탐닉하면서 쉬지않고 피스톤을 해대고 뒷 자세로 바꾸자 휘어지는 그녀의 허리와 등의 곡선을 보니 똘똘이 녀석이 자제가 안되더군요. 좀만더 이 황홀감을 느껴보고 싶었지만 이미 한계에 다다르자 애니가 탐스러운 입으로 저의 똘똘이를 받아주니 온몸에서 힘이 확풀려버립니다.
섹스라는것이 항상 할때마다 아쉬움이 남는데 애니와의 관계는 시원하게 했다라는게 이런느낌일까? 한마디로 너무 좋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애니와 함께 샤워실에서 서로 웃고 떠들며 깨끗히 씻어주는데 헤어지기 너무 아쉽더군요.
주말의 밤은 왜이리 짧은지 ㅠㅠ
글재주가 없어 그 느낌을 어떻게 설명할길이 없는게 아쉽다면 아쉽네요.
일하다가 피곤하면 또 애니를 생각하게 될거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