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6월 28일
③ 파트너명: 송이
④ 후기내용:
송이매니저와는 두번정도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어린거 빼고는 그닥 메리트가 없었기에 두번정도 만나보고는 저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네요
그래서 다른매니저들도 보곤 했었습니다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어중간한 포지션...ㅎㅎ
그치만 얼굴이나 몸매는 괜찮앗기에 가끔 랜덤으로 들어가더라도 나쁘다고는 생각 안햇네요
어제엿네요...랜덤으로 들어갔더니 송이가 당첨이 되었네요.ㅋㅋ
그래도 나쁘지는 않기에 쫄래쫄래 들어갔습니다
반겨주는 송이매니저
송이매니저 오늘따라 눈빛이 다르네요
실장님이 한말의 뉘앙스가 좀 있었는데...
송이매니저 완전 서비스 다 바뀌었다고 걱정마시라는 한마디
샤워끝나고 침대에서 송이의 애무들어오는데....예전에는 삼각애무만 하고 끝났었는데
제 온몸을 다 핥아주네요...ㅡ.ㅡ;;그것도 대충 핥고 지나가는것도 아닌 꼼꼼히 빨아줍니다
사까시도 에전보다 압이 더 좋아졌고
원래 떡감이야 좋았던지라 큰 차이를 느끼진 못했지만
싸고나서도 입으로 청룡을 해줍니다....
이거 엄청 꼴릿하거든요...
싸고나서 또 건드려주는 그 짜릿함...
마무리 샤워하는데에도...또 사까시를 해주네요...
제껄 또 세우려는 의도가 뭔지...ㅋㅋ
뚱뚱한 실장님한테 좀 맞았나?..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몸에 멍자국같은건 없는거 보니 맞지는 않은거같은데
흠...무엇이 송이를 이렇게 바꾸어놓은걸까요..ㅎ
암튼 급 송이가 이뻐지면서 싸고나서도 다음에 또 오고싶다는 욕구를 만들어주는 서비스였네요
이젠 저랑도 맞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확바뀐 서비스의 송이...이젠 에이스로 등극하려고 하는걸까요?..ㅋㅋ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