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6월 중
③ 파트너명: 채린
④ 후기내용: 필자의 취향은 슬림,아담,로리,이쁨 이다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뭔가 강하게 짹스하고 싶은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누가 적당할까 프로필을 쭈욱 내려보다 채린. 발견
이 친구 일한지는 좀 된거 같으나 꾸준한 인기로 항상 소녀시대 에이스 자리를 굳건이 지키고 있다.
분당에 채린이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실장님의 말따라
재빠르게 남은시간 예약하고 방에 들어가 본다.
얼굴은 하얗고 쎅씨하다 역시 좀 찐하게 놀기 적당하게 잘 골랐다는 느낌이 온다,
방에 앉아 적당히 야한말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데
이 친구ㅋㅋㅋ 성격 너무 좋다 잘받아준다
허벅지를 쓰윽 쓰윽 만지니 더이상 참을 수 가 없다 .
씻고 나와 채린이가 씻고나오길 기다렸는데
나와서 쇼파에 다리올리고 뽀털을 드라이로 말리는게 아닌가..
그 모습이 너무 야해서 가만히 있어보라 한뒤, 다가가서 핥짝 하고
그대로 침대로 와서 야하게,,,으른같이,, 찐하게,,
놀았다ㅋㅋㅋ 여상은 꼭 해라, 바로 신호 온다.
여튼 섹드립도 잘 받아주고 어느정도 섹시한 상황극도 잘 맞춰준다.ㅋㅋ
가끔은 이런 스타일도 좋은것같다.~
⑤ 총평점수: 9 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