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에이스안마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헤로인
④ 후기내용:
아침에 무심코 출근부를 살펴 보는데 오랜만에 헤로인의 이름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잽싸게 에이스로 전화를 걸었더니 다행히 아직 예약이 다 차지 않아 비어있는 타임으로
바로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에 늦지 않게 에이스로 향했습니다~~
계산과 샤워를 한 후 홀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며 티비를 보다 보니 안내를 해 주셨네요~~
방에 들어가니 헤로인이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던지더군요~~
하얗고 뽀얀 피부결에 청순함이 잔뜩 묻어있는 얼굴은 언제봐도 정말 이쁜 얼굴이구요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빛이나 아우라는 또 색한 기운이 있어서
이미 비쥬얼부터 빨려들어가는 비쥬얼입니다~~ㅋ
헤로인이랑 반갑게 인사를 하구요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제 옆에 앉아서 지그시 바라보면서 말을 건네는데 분위기 묘하더라구요~~ㅋ
분명 청순청순 열매를 하나가득 먹은 것 같은 얼굴인데 분위기는 또 색한 요부의 기운이 있는
언니여서 보고있자니 제 똘이가 꼴릿해지는것이 아주 분위기 므흣했구요
헤로인은 노련하게 대화를 끌어가면서 간간히 슬쩍 터치를 하는데 진짜 사람을 홀리는 뭔가가 있네요~~ㅋ
암튼 헤로인이랑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분위기 좋게 담배타임을 가졌구요
대화가 적당하게 마무리 되니 헤로인이 먼저 일어나서 씻자고 말을 하며 옷을 벗더군요~~
얼굴처럼 백옥같이 투명하고 고운 피부결에 슬림한 몸매가 드러나는데요
딱 좋은 볼륨감이 있는 가슴부터 시작해서 늘씬한 허리라인도 죽여주고요
탱탱하니 섹시한 곡선을 그리는 힙라인에 비율 좋게 잘 뻗은 각선미까지~~ㅋ
전체적으로 라인이 상당히 훌륭한 몸매에 절로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네요~~ㅋ
헤로인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서 샤워실에서 같이 샤워하고 돌아왔구요
헤로인도 금방 침대 위로 올라와 제 옆으로 오더니 뽀얀 살결을 부비면서 분위기를 야릇하게 만들더군요~~ㅋ
좋은 촉감과 므흣한 기운에 저도 슬슬 체온이 오르고
헤로인은 기세를 놓치지 않고 질펀하게 키스를 날리면서 비스를 시작합니다~~ㅋ
끈적하게 들어오는 과감한 헤로인의 움직임에 방안 분위기도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헤로인은 질펀한 키스 후에 거침없이 제 몸을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짜릿한 기운이 여기저기에서 느껴지면서 몸이 움찔움찔거리게 되고
헤로인은 요부의 기운을 맘껏 발산하면서 찰지게 제 몸을 더듬어가더군요~~ㅋ
당연히 저도 몸이 달아오르면서 흥분이 샘솟 듯 솟아오르게 되고
헤로인의 과감한 움직임에 맞춰 반응을 보이며 거친 숨이 입 밖으로 튀어나가게 됩니다~~
자극적인 서비스까지 갖추고 있는 헤로인인지라 정신없이 헐떡이며 헤로인의 움직임을 맛보고
그러다보니 제 똘이도 하늘을 향해 중단없이 솟아오르며 고개를 빳빳하게 들더군요~~ㅋ
분위기도 오르고 헤로인도 더욱 끈적하게 서비스를 이어가다가 제 똘이를 마주하고는 거침없이
비제이를 시작하고 환상적으로 느껴지는 환락의 늪으로 빠져들며 제 입에서도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헤로인은 더욱 거침없이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화끈하게 비제이를 이어가고
방안 분위기도 겉잡을 수 없이 화끈하게 달아오릅니다~~
비제이를 하고 올라오는 헤로인을 눕히고 바로 역립에 돌입했는데요
뽀얀 속살을 맘껏 느끼며 가슴부터 공략에 들어가니
헤로인도 야릇하게 몸이 달아오르면서 숨소리가 거칠어지더군요~~
끈적한 움직임과 눈빛까지 더해진 헤로인의 리액션에 저도 더욱 흥분이 솟아오르고
거침없이 헤로인을 더듬어 가슴부터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며 고운 살결을 만끽합니다~~
헤로인도 과하지 않으면서 자극적인 반응을 보이며 방안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그러다 마주한 헤로인의 꽃잎을 바로 입을 놀려 공략하니
헤로인도 하복부를 꿈틀꿈틀거리며 찰진 신음을 쏟아내더군요~~
그렇게 끈적한 헤로인의 리액션을 만끽하며 꽃잎 공략에 열을 올리니 꽃잎도 젖어들면서
수량이 충분해지고 ‘오빠~나
더 못참겠어 얼른 넣어줘~’라는 자극적인 멘트에
저도 더는 못기다리고 얼른 CD착용한 뒤에 제 똘이를 꽃잎 속으로
진입시켜봅니다~~
강렬하게 조이는 조임에 입에서 신음이 절로 터지고 바로 헤로인은 저를 끌어당겨 질펀한 키스를
던지니 저도 자연스럽게 허리를 들썩이며 헤로인과 끈적한 몸의 대화를 나눠봅니다~~
화끈한 분위기 속에서 알피엠은 점점 상승을 하고
헤로인도 더욱 야릇한 말들을 쏟아내면서 요부의 기운을 맘껏 내뿜더군요~~
체위도 다양하게 바꿔가며 질펀하게 서로를 느끼고 강렬한 황홀함을 느끼며 시원하게 쏟았습니다~~ㅋ
헤로인도 한동안 몸을 움찔거리며 함께 후희를 나눴구요
콜이 울릴때까지 서로 부둥켜안고 노닥거리다가 콜이 울려서 씻고 다음을 기약하는
끈적한 키스로 인사 나누고 나왔습니다~~ㅋ
이 언니는 진짜 오래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네요~~
이번에도 초즐달한 시간이었습니다~~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