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칸쵸
② 방문일시: 9/29
③ 파트너명: 슬비
④ 후기내용:
업소에 전화를 걸어 슬비지명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슬비 출근하자마자 바로 예약한거라 아주 기분이 산뜻했습니다
첫 맛이 제일 좋더라구요 저는 ..
그렇게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시간이 다되어 입실을 하였습니다
입실후에 물 한잔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며 몸을 풀어 볼까~~ 하며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 제 막대기와 엉둥이를 마구 비벼주며 잘 씻겨주더군요
그렇게 먼저 씻고 나와 수건으로 요기조기 다닦고 먼저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고
있으니 옆구리부터 스킬이 들어옵니다
그러더니 제 막대기와 아래 쪽 까지 맛있게 핥아 주더군요 그얼굴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제막대기가 달달 했던 모양이네요 흥분이 된 나머지 무슨 젤? 그걸로 제 막대기와
밑 아래쪽 까지 살포시 발라주며 위에 올라타 살포시 비비더군요 힐링이 되던 나머지 저도 매니저의
가슴을 만져주며 저도 같이 호흡하면서 움직였죠
기분이 좋더라구요 간만에 슬비향기 채취하며 만지니
그렇게 하다가 제가 옆으로 눕혀 반대로 제가 슬비에게 달림을 하였습니다
신음이 좀 크고 작고 반복하며 음미하듯 달림을 조금씩 즐기더라구요
저는 그게 좋았습니다 그냥 박히는것이 아닌 같이 즐기는 것
슬비얼굴과 머리카락사이 목에 손을 살포시 집어 넣어 박아대면서 가슴도 핥아주며
신의경지에 달았을때 재빠르게 30초정도 피스톤질하다가 쌌습니다...
슬비는 아주 맛있는 처자고 마인드도 괜찮고 대화했을때 말씨가 많이 좋았다는것에 평이
아주 좋았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