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닉스
② 방문일시: 6월 29일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오피형임. 엘베에서 내리니 귀여운 여자애가 얼굴을 쏙 내밀고 기다리고 있음.
사진과 싱크80% 이상나오고 꽤 괜찮음
처음 들어갔을 때는 좀 무뚝뚝함. 처음본사람들한텐 조금 경계하는듯함
그런 느낌이 들었음. 그러고 샤워하고 나와서 간단한 이야기를 함. 일단 이 친구는 영어를 하는데,
영어 잘한다면 소통에는 문제가 없을 듯함. 내 옷에 관심이 많았고, 향수 냄새가 좋다고 칭찬을 겁나 해 줌.
조금씩 그런 이야기도 하고 농담도 하고 웃으면서 조금 나아짐. 그리고 침대 가서 하는데 약간 서두르는 느낌이 들었음.
은근 좀 내상 각인가 싶었는데, 본게임 들어가니까 완전 돌변함. 갑자기 정말 다른 사람으로 변한 것 같음.
뭐가 달아올랐는지 갑자기 겁나 교태를 부리고 신음소리 겁나 냄. 물론 좋았음. 개쩔었음. 대체로 롱런하는데,
순식간에 한 발 싸버림. 조금 민망해하니까 나나가 귀여워해 주면서, 장난을 자꾸 침. 내 소중이를 살짝살짝 건드리면서
I love you dick. It is my style. 이러는데 웃기기도 하고, 귀여움. 처음 들어왔을 때 그 사람이 아닌 것 같았음.
이제 생각해 보니 좀 낯설었나 봄. 그게 좀 괜찮아지고 난 다음에는 정말 껌딱지처럼 딱 붙어있음.
자꾸 안아 달라고 하고, 기분 존나 좋음. 휴게 가서 오피삘 느끼고 옴. 애인모드 미쳤다고 보면 됨.
장난도 되게 많고 애교도 많고 귀엽고. 그러다가 2차전 갔을 때는, 정말 미쳐 날뛴다고 보면 됨.
사실 존나 펄떡거리고 존나 열정적으로 해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존나 쩔었다는 것만 생각남.
아 그리고 피부 촉감 개 좋고, 슴 백퍼 자연산인데 모양 예쁘고 느낌 미침.
그동안 만져 본 슴 중에 최고의 슴이었음. 예약 잡기 어려웠는데, 인기 많아질까 걱정되는데,
그래도 나나한테 고마워서 후기 씀. 일이 바빠서 못 가고 있는데,
다음에 갈 때까지 나나가 있어 줬음 좋겠음.
⑤ 총평점수: 10000000000점 줘도 모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