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6월 23일
③ 파트너명: 차오즈+3

④ 후기내용: 극슬림 언니 중에 와꾸도 좋은 언니 차오즈를 보려고 곰돌이네에 전화를 걸어
간신히 예약 성공해 곰돌이네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입장하니 살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예쁘고 극슬림한 언니가 맞이해 주네요. 키는 프로필에 160cm로 나와 있는데 몸매가 잘
빠져서 더 크게 보이네요.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다리를 책상다리로 앉아 팬티가
다 보이고 좋네요.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흘러 차오즈가 자기는 씻었다고 하면서 씻고
오라고 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차오즈가 침대에 올탈로 누워 있네요. 몸은 완전한
S라인을 자랑하고 가슴은 탄력있는 B컵 정도의 가슴이네요. 옆에 누워서 키스를 하는데
빼는 것 없이 장단키 잘 받아 주네요. 먼저 차오즈가 애무를 하네요. 애무는 양쪽 가슴을
빨다가 BJ를 해주네요. 어느 정도 빨아줘 제 곧휴가 단단해져 제가 애무하겠다고 차오즈를
눕히고 가슴을 빨다가 봉지를 만져보니 물이 아주 많이 나오네요. 입으로 차오즈의 봉지를
한참을 빨아주니 몸을 들썩이면서 흐느끼네요. 가슴을 빨아줄 때는 별로 느끼지는 않았는데
봉지를 빨아주니 느끼는 걸 보면 성감대가 봉지에 몰려 있는 것 같네요. 그러다가 69자세로
바꿔서 한참을 빨다가삽입을 해보네요. 꽤 봉지 물이 많이 나왔는데도 차오즈는 젤을 바르
네요. 물이 많이 나왔는데도 젤을 발라서 그런지 쪼임은 강하지는 않네요.
조금 아쉬운 마음은 있었지만 열심히 박아주니 신음이 점차 커져가네요. 그러다 제가 제일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박아주니 더 소리를 크게 지르네요. 그 소리에 더 흥분이 되서 마구
박아주다가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콜소리가
울려 샤워하고 나오게 되었네요.
⑤ 총평점수: 와꾸는 여러 회원님들의 후기처럼 베리굿의 조현 정말 많이 닮았네요.
몸매는 완전 극슬림녀이고 가슴도 탱탱한 B컵 참젖이네요. +3급 언니중에서도 와꾸로는
최고라 생각이 들고 물이 많은 언니인데도 봉지에 젤을 발라 쪼임은 조금 아쉬움이 있는
언니라 생각되네요. 와꾸와 몸매 보시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