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평-힐링
② 방문일시: 6월 30일
③ 파트너명: 미정
④ 후기내용: 2019년 상반기를 잘 마무리 해줬던 제 자신을 위로하고자 (자위아님) 힐링에 예약전화를 갈기고 출바알
일요일이라 대충 길가에 차 박고 입장 여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힐링은 샤워실이 티 안에 있어서 저처럼 와리가리 하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오기 딱이죠
장마철이라 날씨가 덥지는 않아도 습도가 높아 에어컨 빠방하게 틀어놓고 샤워하고 대기해봅니다.
베드에 걸터앉아 핸드폰 보고 있었는데 들어오자마자 와락 껴안으며 혓바닥부터 들이미는 미정이...
키스하는동안 미정이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주물렀더니 혀가 더 깊숙이 들어옵니다.
10여분동안 서로 주둥이박치기 하다가 미정이의 어깨를 지긋이 눌렀더니 쪼그려 앉아 비제이가 시작됩니다.
부랄과 옆기둥 그리고 귀두를 애무하더니 곧이어 존슨 전체를 입안 깊숙히 빨아줍니다.
슬며시 일어서서 미정이의 머리를 살포시 잡고 펌핑질 했더니 같이 리듬을 잘 타주네요
그렇게 환영인사가 끝나고 미정이가 준비물을 가지러 나갔다 옵니다.
미정이가 탈의하고 제 몸뚱이 위로 포개지더니 또 끈적한 딥키스를 시전해줍니다.
좆대가리가 껄떡껄떡 거리는게 더이상 못 참겠어서 미정이를 눕히고 역립시전
키스부터 시작해 목덜미 가슴 옆구리 클리 순으로 애무해줬더니 가장 반응이 격렬했던 부위는 가슴이었습니다.
미정이는 가슴이 민감한 성감대인가봐요 흥분하면 유두가 단단하게 서버립니다.
미정이를 엎드리게 하고 젤을 살짝 두른 후 뒷하비욧으로 시작하는데 골반도 넓고 엉덩이살도 적당히 올라서
보기만해도 꼴릿꼴릿합니다. 미정이 빨통을 주무르며 뒷하비욧 신나게 하는데 고개를 옆으로 돌려 또 키스를 해줍니다.
앞하비욧으로 변경해서 유두를 빨아주며 개처럼 박는데 미정이의 리얼반응에 더이상 못참고 가슴에다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아주니 고맙다며 그와중에 또 혓바닥을 들이밀면서 딥키스를...
시간이 좀 남은지라 서로 껴안고 뒹굴다가 퇴실했습니다.
2019년 상반기 마지막 달림을 했던 부평 힐링에서 잘 싸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