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곰돌이
② 방문일시: 2주전
③ 파트너명: 베놈+3 주간
④ 후기내용
머 설명필요X 곰돌이 최고의 그녀. 나름 다닌다 싶었지만, 그간 인연이 없었는데..
에라 모르겠다 8시 전쟁에 뛰어들어 딱 한타임 남았다는 실장님 말씀!
선택의 여지가 있나요, 언니시간에 나를 맞춰야죠.
갑자기 오후 퇴근으로 강남으로 달려갑니다
허허허
더운날이네요. 1시에 강남역은 인산인해~~
길바닥서 서성이다가 콜 받고 후다다닥 올라갑니다.
딩동~ 문 열리며 맞이해주는 언니를 스캔하며 입장
정말 피팅 모델처럼 깡마른 이쁜~ 인형입니다.
굳이 강민경 언급할 필요는 없겠네요. 이쁜 필~입니다.
음. 나름 긴장해서 그런가 평가모드가 되버리네요.
딱 보니 얘기를 잘 맞추려는 스타일입니다.
기본이면서도 엄청 중요한건데 이 언니 이 스킬레벨이 높은거였군요.
굳이 분석할 거 까진 없었지만,걍 알게 되버려서~
전 타임 진상으로 뽀루룽한걸~
맞장구 처주면서 얘기해주니 방긋 웃어주네요~
저 먼저 샤워 후
언니 씻고나와 옷 벗는데, 도자기로 구운? 듯한 이쁜 슴가등장.
와우~~
모양이 만화책에서나 나오는 그린듯한
암튼 표현하기 어려운데... 크기의 문제가 아니라
형태가 환상적!!!
피부결도 굿~사르르르르르르르르르
침대 타임서도 여친과같은 몸돌림을 보여줍니다.
나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저로써는 그냥 소소~
아. 밑에 상처가 났다길래 조심스럽게 여상 시작.
언니의 그것이 구렁이가 토끼를 통채로 삼키듯이 천천히~ 스윽~꿀꺽!!
뒷자세서도 너무나 섹시한 라인에 고개돌린 키스~ 마지막은 정자세로 마무리.
이 언니 진정성이 있네요
제가 더워서 에어콘 온하니, 이불쓰고있는데
다시 가녀린 버전으로~ ㅎ
나름 다시 보니 귀여움도 듬뿍있네요.
나올때까지도 얘기하고
알몸 배웅은 좋긴한데 음..
예약 전쟁 뚫고 다시 볼 수나 있을련지~
굿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