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06.29
③ 파트너명: 청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레드하우스에 방문을 합니다.
요즘 어수선해서, 저도 참을라고 햇는데.. 안되겠어요.
청이라는 아이 전에 본적이 있는데 너무 생각이 나네요.
결국 발걸음은 청이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ㅋㅋ
도착해서 지명하고 대기합니다.
샤워를 미리한다고 해서 샤워를 싹 하고 방에서 기다렸네요.
이윽고 청이를 만나러 갑니다.
웃으면서 청이가 저를 보고 반깁니다. 웃으면서 장난끼 많은 청이와
담배타임을 하면서 오랜만에 담소를 나눠봅니다.
씻고 온줄 아는 청이는 요염하게 담배를 다 피고 달려듭니다.
허거거.. 키스부터 부드럽게.. 내려와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벌써부터..이런...신호가.. 이러면 안됩니다. 청이를 일으켜 세우고 눕힙니다.
청이가 오빠 오늘 힘이 장사라고 좋아합니다.
옷을 벗기니, 음모가 거의 없는 이쁜 그곳과 상의를 탈의하니, 이쁜 핑두가 보입니다.
행복합니다. 그대로 애무를 시전합니다. 청이의 아랫쪽에서는
물이 세어나오고, 점점 허리가 들썩이고 물이 흐르네요.
그리고 청이가 69자세를 원하여 제가 위로 가서 청이에게 무한 비제이를 받으니,
완전 풀이 되어 버리고, 점점 달아올라서, 위에서 청이가 먼저 여상으로 시작을 알립니다.
격하고 진한 키스와 깊은 숨소리와 섹소리.. 우리는 그렇게 점점 나락의 끝으로
절정을 향해서 달려갑니다. 점점 깊어지고 청이가 느끼는 조금 더 빨리..
저도 격해지고 신호가.. 그렇게 마무리를 합니다.
아.. 정말 청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담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