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티
② 방문일시: 6/29
③ 파트너명: 베리
④ 후기내용:
유명하고 핫한 역삼 시티에서 베리씨 무한으로 만났습니다.
다른 서비스 다 재껴두고요. 이 분 정말 해달라는거 다해줍니다.
물론 컨셉자체가 하드코어 여서 마인드는 말할 것도 없구요..
본론으로 제가 왜 이 글을 꼭 읽어 달라고 했냐면요.
좋은 건 혼자만 가지고 있는게 사람 마음인데 이건 꼭 나누어야 할게 있어서요
많은 후기를 읽어 보았지만 말로만 오빠 쌀거 같아~ 라고 이야기 하지
정말 쌌다. 라고 하는 후기는 못본 거 같은데요.
베리는요... 정말 쌌습니다. 여자사정.. 분수...
이게 야동에서만 해당하는게 아니였습니다. 아직도 손이 떨리네.
내 살아 생전에 이런 광경을 볼 줄이야ㅠㅠ 그냥 마냥 고마울 뿐입니다.
열심히 붕가붕가 하다가 갑자기 베리가 오빠 나 싸게 해줘 라고 하면서
제 동생의 끝을 베리 꽃잎 입구에서 보비적 보비적 했더니
정말 물이..... 분수처럼.. 정말 놀랬습니다. 이거 진짜 사실입니다.
여자의 몸에서 나온 물이 내 몸에, 옆에 거울에 다 묻고.. 완전 진짜 대박입니다.
다 끝나고 오빠랑 나랑 밸런스가 잘 맞아서 쌀 수 있었다고 해주네요
자기가 이렇게 마음만 맞으면 언제든 쌀 수 있다고 하는데 남자들이 못해서 싸는거 못보여준다고
자기는 보여주고 싶은데... 마음이 참 이뻤습니다.
여러분! 도전하십시오! 제가 뭐 대단한 놈이 아닙니다. 제가 잘해서 베리를 쌀수 있게 한게 아닙니다!
배려해주고 매너 있게 잘 이뻐해주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몸의 문이 열립니다!!
P.S 제가 너무 베리의 사정에만 초점을 맞췄는데요. 그게 다가 아닙니다.
기본 서비스 마인드 몸대 얼굴 모두 최고입니다!! 베리베리베리베리베리베리베리베리베리 굿!!!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