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칼라
② 방문일시: 6월 마지막 주
③ 파트너명: 주다해
④ 후기내용: 지난번 주다해를 만나 초오피급서비스와 마인드에 감동하여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 후기도 참조하여 더 좋은 서비스를 기대하면 방문.
집에서 가기전에 샤워 깨끗이 하고 (이유는 후기 읽다보면 알게 됩니다 ㅎㅎ ㅎㅎ )
정시 도착 입실 하였습니다.
화사한 빨간 원피스를 입은 그녀 지난번 왔던걸 기억나는지 미소를 지으며 반겨줍니다.
일단 쇼파에 착석 . 음료수 한잔 마시면 그녀를 지긋이 쳐다봅니다 위 에서 아래로...
가느다란 다리 사이로 털이 보입니다. 그녀는 노팬티.... 빨간 원피스와 노팬 과 보털 후기 쓰는 지금 생각해도 되게 야하네요
내 고추에 피가 서서히 몰립니다. 그녀의 허벅지와 보털를 쓰다듬고 그녀는 내 바지위로 고추 부분에 손을 대고 살살 문댑니다.
발기 확인 하고 그녀 바지를 벗깁니다. 사정없이 내 고추를 물어 재낍니다. 옆으로 비스듬히 누누며 나도 그녀의 소중이를 빨아 봅니다. 서로 한참 빨다 침대로 이동. 그전에 간단 샤워 ㅎㅎ
침대에 올라와 본격적으로 다해의 서비스 시전 됩니다.
가슴 부터 고추로.. 고추에서 점점 더 아래로.....역시 그다음은 상상에 맡기겠고 그 상상이 현실이 됩니다.
직접 경험해 보셔야 압니다. ㅎㅎ ㅎㅎ 보통 이단계에서 많이 사정을 한다고 합니다.
한참 서비스 받은 후 자세 바꿔 그녀의 소중이를 탐닉 하다 콘 장착하고 깊숙히 삽입.. 몇자세로 피스톤질 하다 힘껏 사정합니다. 그리고 바로 오는 만족감과 피로감..
짧게 남은 시간 간단히 대화하며 정리하고 간단히 씻고 퇴실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9.5/10
오피급 이상의 서비스를 원한다면 닥추합니다.
서비스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듯합니다
즐기면서 한다는 그런 느낌 제대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