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6월 29일
③ 파트너명: 아영
④ 후기내용:
뉴페가 많이 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연히 지나가다가 본 출근부...애들이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물론 기존에 있던 에이스들도 있는거 같긴 한데
못보던 얼굴들이 많아서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아영이 강추 하시더라구요
예약시간 잡고 마춰서 입장했습니다
아영이는 수수한 얼굴에 밝게 웃는 얼굴 그리고 큰 엉덩이가 상징입니다
브라질은 항상 엉덩이가 커서 떡감이 좋았는데
아영이는 다른 아가씨들 보다도 좀 더크고 겉으로 보기에는 육덕같은데 벗겨놓고 보면 그렇지는 않네요
가슴도 만질만큼 좋게 크고 웃는게 참 이쁜 얼굴입니다
샤워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저를 따먹기 시작하는데....
이건 거의 저를 따먹는 수준...ㅋ
며칠 굶은 여우마냥 제 온몸을 핥고 거친숨을 내쉬면서 제 똘똘이도 먹어댑니다
섹스하면서는 온갖 변태스러운걸 요구합니다..ㅋㅋ
얼굴을 때려달라느니 엉덩이를 때려달라 침뱉어달라는 등...
사까시 할때에도 꼬추로 자기 얼굴 때려가면서...
이런걸 첨봐서...
야동에서나 보던것들을 해대니..약간 쑥스럽기도 하고
아..이게바로 에스엠이구나....
솔직히 첨엔 놀랐는데...좀 지나니.재밌어집니다
그리고 섹스가 한층 더 흥분되고 ..
나에게도 이런기질이 있었구나 라는 각성을 하게 되었답니다.ㅋㅋ
아영이와 더 변태적인걸 찍었지만 그거까진 차마 못 쓰겠고..ㅋㅋ
암튼 아영이 완전 대박이더라구요
이런아가씨는 본적도 경험해본적도 없는데...
완전 빠져버릴거같은데요..ㅎ
다음에 오면 다른것도 시도해봐야겠네요
실장님께 채찍도 주문해달라고 해야할듯..
⑤ 총평점수: 100+100+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