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안산클리닝
② 방문일시: 지난주 토요일
③ 파트너명: 제시카
④ 후기내용:
친구한테 놀러갔다가 휴게텔 다녀왔습니다.
저는 제시카라는 뉴페이스랑 즐거운 시간 보냈구요.
제시카매니저는 베네수엘라 아가씬데 얼굴이 굉장히 고급집니다.
그쪽나라 귀족이라고해도 다 믿을것같이 생겼어요.ㅎ
커다란 눈코입이 잘 배치되어있는 그녀의 얼굴은
타락한 천사같은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보자마자 저는 입이 쩍 벌어지더군요.
물론 침도 좀 흘렸구요.ㅋ
슴가는 어쩜 그리 이쁜지 남미녀 슴가는 웬래 이런가요!!!
야동에서 볼듯한 ㅎㅎㅎㅎ
축복받은 슴가였습니다.
사이즈도 적당하고 봉긋 아주 이뻐서 푹 빠졌네요.ㅎ
키도크고 해서 팔다리까지 날씬 ~~~~~~
골반은 또 크고....~~~
말이 통하지않는것이 한으로 남네요.
말만 더 잘 통했으면 완전 백퍼 즐달했을텐데...
그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나머지는 오나전 만족이었네요.ㅎㅎㅎ
들어온지 며칠 되지 않았다고하는데 떡은 참 잘치네요
.
서비스 좀 받다가 못참겠어서 바로 덮쳤습니다.
신음소리 쩔구요.
쪼임 상당합니다.
이런아가씨...정말이지 간만에 만나봅니다.
시간 다 못채우고 마무리되어버려서 넘 아쉬웠지만
남은시간 그녀의 몸매 감상하면서 보냈네요.
담번에 꼭 다시 보고 싶네요.
그러려면 친구놈 또 만나야할듯요..ㅋ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