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션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윤아
④ 후기내용:
요즘 술자리들이 점점 사라지는 추세네요 주말제외하고는
그러다보니 저도 자연 금주를 하게되고 이게 몇일 금주한거밖에없는데
아침이든 시간관계없이 숨쉬는거자체부터가 남다릅니다
하지만 몸으 무거워지는게 더욱 예민해져서일까요
간만에 마사지가 생각나서 방문해본곳은 강남에 오션에스테틱
야간에만 다니던 어두움을 잠시뒤로하고 ㅋㅋ
환한 대낮에 방문했습니다
저담당해주신 샘에 대해 적어보자면
마사지잘해줘서 아부떨고싶은게아니라 외모부터가 만족스러웠네요
나이대는 20대초중으로 160중반의 키에 몸매 좋고 허리잘록하고
거기다가 남자들의 로망 하얀피부!! 그래서인지 청순하고 깨긋함이 느껴지는
외모까지 정말 예뻤습니다
이정도로 예쁘면 마사지 대충해도 괜찮을듯한데
마사지 실력까지 정말 좋았고 마사지 그 실력의 기준점을 적자면
므흣함 그리고 손길 밀착을 통해서 느껴지는 찌릿함이 좋았습니다
부드러움에서 어떻게 이렇게 강한 임펙트를 남겨주는지
곰곰히생각해봤는데 역시 마사지든 뭐든간에 기초 시작은
외모에서 나온다는거 ㅋㅋㅋ 인정하시져?
저도 나이가들어가도 남자는 남자인가봅니다
이런 어리고 외모출중하신분이 손길로 온몸으로 감싸주다보니
꿈틀꿈틀 살아나는듯한 이 묘한 기분은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굉장히 기분좋은 마사지였답니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윤아샘은 외모도 몸매도 마사지도 훌륭하다는거
이 세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다보니 진짜 므흣함은 더욱 강하고 오래 간다는거 입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만점에 100점짜리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