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CT스파
② 방문일시: 6/30
③ 파트너명: 상큼
④ 후기내용:
★ 방 문 ★
요근레 계속 몸이 안좋고 찌뿌둥해서 스파생각 간절합니다
마침 레드데이라 할인가능해서 집하고 가까운 CT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받으며 카운터 방문했다가 레드데이 할인받고
샤워하고 대기실에 앉아서 커피 한잔 마시며 기다리다가
실장님이 오셔서 찾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셔서
없다고하니 실장님이 어떤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셔서
아담한스타일에 애인모드 좋은 아이 라고 답하니 상큼이이를
추천해주셔서 보기로합니다
★ 상 큼 ★
와 꾸 ★★★★★★★★★☆
얼굴이 작은 편이며 귀엽고 이쁘장한 와꾸
눈이 큰편이고 큐티 + 귀여고 섹시한 스타일입니다
화장을 찐하게 하지않는 편
몸 매 ★★★★★★★★☆☆
160정도의 아담한 키에 탱탱 베이글 몸매
어려서 그런가 피부가 탄력성있고 깨끗합니다
엉덩이도 허리에 딱붙어있고 큰편이며 가슴은 B입니다
상큼이는 성격이 밝고 명랑한 편이며 친화력 좋습니다
처음부터 옆에 앉아 스킨쉽에도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고
덕분에 분위기는 금방 화기애애 해졌습니다
탈의하고 누워서 상큼이에게 서비스를 받는데 곧잘하네요
부드럽고 달달한 키스와 함깨 서비스 시작되고 천천히 목을타고
내려가면서 가슴을 애무해줍니다
이때 가슴과 동생을 동시에 공략하는데 동생은 손으로 먼저
감싸쥐듯이 만져주다가 손가락으로 윗부분을 살살살 만져주니
저도 모르게 움찔거리며 동생의 강직도가 올라갑니다
상큼이가 동생을 입맛다시며 쳐다보다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흡입력도 강약조절하고 가치 손도 이용하니 참기 힘드네요
속으로 참을인을 몇번을 외쳤는지 그러면서 상큼이가
오빠도 놀지말라며 69자세를 하길래 저도 상큼이의 조개를
마음껏 애무해줬습니다
그랬더니 금방 타액과 액이 섞여서 반들반들 빛나고
상큼이의 신음소리를 듣는데 좋았습니다
어느새 동생에게는 풀강직도와 CD가 착용되어있고
여상위로 상큼이가 올라타는데 따뜻한 기분
처음에는 천천히 허리를 돌리더니 점차 속도가 붙어서는
빨라지기 시작합니다
위아래~ 위위아래~ 격렬한 방아찍기와 함깨 힘이 들었는지
교대 하자고 하길래 재가 상큼이를 들고 정상위로 체위바꿔
키스와 함깨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해댔습니다
오랜만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찐한 연애를 한거같네요
남은시간동안 가치 이야기하다가 상큼이와 헤어졌습니다
★ 마 사 지 ★
6번 관리사샘 이라고 하신걸로 기억합니다
들어오시자마자 샘이 많이 후끈후끈한 시간을 보낸것 같다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주시고 에어컨을 틀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에어컨바람도 시원하고 마사지도 시원하고
천국이 따로 없네요
샘이 불편한곳 있으면 말하라고해서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하니
처음부터 어깨 위주로 공들여 마사지를 해줍니다
보너스로 뒷목하고 두피마사지까지 받고 팔로가서 마사지해주는데
손목을 잘이용하시는 샘 그러더니 등부위는 팔꿈치로 마사지해줍니다
다양한 신체이용해서 마사지해주는 전문가적인 솜씨
상체를 마사지받고 그다음은 하체를 받았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