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팡팡
② 방문일시: 6월 29일
③ 파트너명: 캔디
④ 후기내용:
더운날씨에 혼자서 무작정 차를 렌트후 떠난 여행...
영종도를 갔다가 엄청나게덥고 혼자라고 조개집앞에서는
나에겐 호객도의 말도 안걸어주고 정말 혼자 쓰레기탄 기분에
다시 동네로 돌아와 유흥가를 돌지만 도저히 혼자 노래주점을
들어갈수없어 팡팡으로 밤늦게 전화를 걸어 나를 반겨주신 실장님...
정말너무 감사했습니다ㅎ
그렇게 안내를 받고 너무 솔직하고 친절하신 믿음에
곧바로 풀악셀을 밟아 출발합니다~
그렇게 만남이 이루어져 본 매니저는 캔디^^
160대 초반의 키에 몸매 슬림하니 좋고 가슴은 비컵정도로
검은 원피스를 입고 저를 반겨주네요~
다행히 무더운 날씨라 잘 싸돌아다니진않아
그렇게 저에게 덥진 않았지만
동반샤워서비스후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부드러운 애무가 시작되고 잠시 멈춰보고 키스를 해봅니다
혀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차가우면서도 따듯함이 공존했던 캔디의 혀...
그렇게 다시 애무가 시작되고 가슴부터 내려와서 비제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여상위자세를 첫번째 자세로 시작이되고
어느새 옆으로 앞으로 그리고 뒷치기까지 하는데
마지막 뒷치기에서 쪼임이 가장좋았고 엉덩이를 조물락거리면서 일으켜세워 하는데
이자세로 신호가 와서 그냥 그대로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냥 무작정 떠났던 여행에서의 만남이라 생각도 나는게 나는거지만
그 신음소리와 쪼임이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
이 친구를 보러 다시 가고싶은데..
그때까지 일을 하고있다면 무조건 찾고싶은 매니저네요 ...
좋은 매니저를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실장님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