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6.29
③ 파트너명: 스타 (와꾸녀)
④ 후기내용:
주간에 심심해서 여기저기 사이트 보다가,
급 달림신이 찾아옵니다.
근처에 있는 오션으로 예약을 걸어봅니다.
스타 가능하여 주간 예약을 하고 방문합니다.
실장님과 인사나누고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시설좋고, 전에 온적이 있어서
라면도 끝나고 한그릇 먹었네요. ㅋ
스타의 방으로 입성합니다. 스타. 무척이나 이쁜 아이입니다.
스타일이 단아하면서 도시적인 이미지가 있습니다. 민필느낌에 타고난
몸매가 너무 좋네요. 가슴 사이즈도 자연 비컵이라서 완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슬랜더입니다. 대화하는데 예의도 바르고 착합니다.
탈의하니 더더욱 흥분이 됩니다. ㅋ
물다이 시작합니다. 오오 예상을 벗어난 하드함이 있네요,. 이곳 저곳을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를 합니다. 점점 극진히 달아오르는 애무법에 저는 이미 풀발기 되어서
정신줄을 잡느라 혼났습니다.
침대로 와서 스타가 마사지를 해주네요. 서비스 치고는 너무 잘합니다. 전립선까지 아주
압있는 마사지 실력으로 저를 더더욱 잘 이끌어줍니다. 점점 달아르게 서로 애무하는
육구 시간을 가진후 스타가 여상으로 들어옵니다.
이야. 정말 이쁘기도 하지만 아래는 더 이쁜가보네요. 꽉 물어주는게 이거 버티기가
힘든수준입니다.그렇게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서 달려봅니다. 그렇게 스타와 깊은 키스도
해보고 마지막은 후배위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정말 이쁘고 살가운 아이였습니다.
갈때 제가 너무 아쉬어서 내일 다시 보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답니다. 스타. 제 지명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