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닉스
② 방문일시: 6월29일
③ 파트너명: 안나
④ 후기내용:
구디에서 한잔하고 6명이서 먹다가 별밤이란곳까지가서
신나게놀다 하나둘 귀가하고 저도 나와서 밑에 감자탕집있길래
해장이나할겸 들어가서 밥먹다가 사이트 뒤져보는데 오닉스라는곳이 보이네요
바로 전화드리고 상담하면서 안나보자마자 보고싶다고 말슴드려
시간잡고 밥먹다 말고 막상 예약되니 한그릇 다 비우지않고 설레임을 가지고
택시잡아 출발했습니다
로드샵이아닌 오피형이네요 도착해서 안내받은곳으로가자
문을 열어주는 안나 ㅋ
얼굴 청순귀염이쁨이 느껴지고 키도 적당한게 아주 좋습니다
바로 샤워하려고하는데 샤워서비스가있네요
오히려 이게 아무것도 아닌거같아도 샤워하면서 어색함이 사라져서인지
금세 우린 친해졌고 좀더 릴렉스하게 진행할수있었네요
침대에서 키스를 시작으로 안나의 삼각 애무가 시작이되고
bj까지 거침없이 들어오는데 어려서 그런지 빨아주는 힘이 느껴집니다
바로 가슴으로 역립시도해보는데 아주 소중이가 예쁘게도 생겼네요
역립 끝나기무섭게 콘장착해주고 정상위를 시작으로 옆으로 그리고 후배위로
펌프질하면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 다리 쭉 벌려주고 마구 흔들어주자 신호왔고
진짜 뜨겁게 마무리했습니다
끝이나고 뒷정리까지 깔금하게 도와주고 문앞으로 나서는데 배웅까지해주네요
회사가 근처라 저는 자주다닐거같네요
아주 만족스럽게 놀다갑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