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6월 27일
③ 파트너명: 아인
④ 후기내용:
이제 주변환경들이 달라졌습니다 25일부터 진행된 숙취음주도 걸린다는 불안감에
평일에 차량운전때매 절때 술을 먹을수가없네요
대신 변화가 생겼네요 오전에 쌩쌩하게 평소에 안보이던곳을 다니게된다는점이죠 ㅋㅋ
오전에 전화는 드렸지만 바로 가능하지않아서 늦은 오후에나 방문했던 블랙라벨
도착하니 아인관리사님이 저를 딱 반겨주시는데
키는 165 166? 정도에 몸매 상당히 슬림하면서
굴곡져있는 탄력있는게 눈으로도 느껴질정도로 좋아보입니다
느낌은 시크해보이면서도 도도한 이미지였는데 이야기 해보니
완전 천사네요 ㅎ 그래서인지 더욱더 매력적이였습니다
친절하게 대화해주면서 마사지 곧바로 시작되었고
오일로 축축 하게 내몸에 발라주는데 발라줄때부터 손에느껴지는
야릇함이 너무좋았네요
서서히 손동작 팔 그리고 온몸을 밀착해주며 마사지해주는데
빙빙 돌리고 감싸주고 진짜 이건뭐 완전 처음인데
이런 느낌있는 마사지는 태어나서 처음이네요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도주면서 느껴지는 감각에서 흥분감까지
느껴지는게 퀄리티있어보이고
대화나누며 마사지받다보니 시간도 금방 지나가버리고
뒷면만 해주는게아니라 90분코스였는데 앞면은 뒷면은 그냥 시작에 불과했네요
므흣함 오지게 느껴보면서 20대중반의 매력적인 마사지에 푹빠져버린거같네요
이번주도 가볼생각입니다
⑤ 총평점수: 마사지 부드럽고 므흣하게 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