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6.28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역
⑤ 파트너 이름: 샤샤
⑥ 안마 경험담:
오션의 마스코트 샤샤를 만나고 온 후기 입니다.
깔끔한 시설을 자랑하는 오션. 응대도 좋고. 라면맛도 좋은 곳입니다.
햄버거 추가 코스를 예약하고 즐겁게 방문합니다.
샤워하고 곧 안내 받아서 따라갑니다.
샤샤. 이쁘고 섹기있는 얼굴에 이쁘고 탐스런 가슴이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애교가 자동입니다. 콧소리가 나는 목소리라서 완전 귀염입니다.
이야기 꽃좀 피다가 햄버거 샷이 시작됩니다. 이쁘고 탐스런 가슴골에
제 분신을 자리 잡고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아.. 부드럽고 격한 이느낌.
금방 올라옵니다. 느껴지는 이 가슴골에서 사정없이 사정을 해봅니다.
1차전이 끝나고 물다이로 갑니다. 샤워를 다시 싹 하고 물다이에 눕습니다.
아쿠아를 발라주더니 가슴과 바디를 이용해서 자극합니다
손도 현란하게 움직이면서 자극하더라고요
짜릿한 촉감이 느껴지는데 똥까시도 적나라하게 들어옵니다
앞판역시도 수준급으로 서비스 잘하고요 . 다시 발기된 동생을 데리고 침대로 갑니다.
제가 이제 샤샤를 애무를 시작합니다.
클리를 부드럽게 혀로애무해주니 신음소리도그렇고 수량도 많이터지는게
이번에는 샤샤에게 애무를받는데 눈이 갑자기 변하면서 재동생을 열심히 애무해주는데
이건 애무가 아니라 재동생을 거의그냥 유린해버리네요
잔뜩 커진동생에게 CD를 씌우고 그상태로 여성상위부터 시작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요.
2차전인데도 불구하고 느낌이 잘와서 정말 즐겁게 열정을 쏟아 부으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가성비 좋은 햄버거코스를 샤샤와 함께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오션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