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뮤즈
② 방문일시: 지난주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진정성 있는 연애가 하고 싶으신 분들은
뮤즈 야간의 미나를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일주일에 하루 혹은 이틀 밖에 출근을 하지 않아
보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한번 만나고 나면 그녀가 출근하는 날만을
기다리게 될 것 입니다.
아담한 키와 그에 걸맞는 슬림한 몸매
라인감이 좋고 비율이 좋아서 아주 흐믓한 몸매
와꾸는 이견이 나올 수 없이 누가 봐도 이쁘다고 할 사이즈
조곤조곤한 말투와 여성스러운 성격에
워낙 배려심 좋은 성격이라 흠잡을 곳이 하나 없습니다.
미나의 가장 큰 메리트는
진정성이 느껴지는 몰입감 쩔어버리는 연애입니다.
키스가 시작되면 방에서 들려오던 음악 소리조차 들리지 않습니다.
오로지 그녀의 입술과 혀의 느낌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높은 숨소리와 낮은 숨소리의 변주만이 들려옵니다.
그녀의 애무는 스킬이 아니라 정성입니다.
그녀의 애무를 받고 있다보면 자연스레 그녀를 보고 싶어집니다.
그녀를 다시 내 위로 올려 키스를 나누며
이제는 나도 정성스럽게 그녀를 탐해봅니다.
그녀는 역립을 받을 때도 모든 것을 다 열고
제대로 느껴줍니다.
연기의 느낌은 전혀 없이 은은하게 하지만 끝까지 타올라 줍니다.
연애감 자체만 봐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
연애 자체에 임하는 태도가 진지하고 진중하고
서로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섹스를 나누고자 노력합니다.
그녀와의 섹스는 정말 제대로 입니다.
업소에서 나누는 섹스가 아니라 사랑하는 연인과 나눈 섹스 같습니다.
무조건 출근하는 날 꼭 봐야하는 선수 입니다.
⑤ 총평점수: